Hacker News 의견
  • 이 사이트를 추천하고 싶음, 클래스 없는 CSS 테마를 손쉽게 전환/미리보기 할 수 있는 cssbed.com

    • 이 리소스가 마음에 들지만, 한 가지 중요한 테마가 빠져 있음: github-markdown-css임. 요즘 대부분의 개발자가 Github 마크다운을 자주 읽으니, CSS 시스템의 출발점으로 좋은 선택이라 생각함. github-markdown-css
    • Tufte는 정말 우아하게 느껴짐
    • 더 다양한 테마를 원한다면 dropin-minimal-css도 추천하고 싶음. 여기에는 sibling에서 언급된 github-markdown-css도 포함되어 있음
  • Pico를 정말 사랑함. 거의 모든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기본으로 시작점으로 삼음. 때로는 더 작고 가벼운 Neat(neat.joeldare.com)도 사용하는 편임

    • 와, 그게 내 프로젝트임. 언급해줘서 고마움. 나도 거의 모든 것에 쓰고 있음. 이제 Pico에서 아이디어를 조금 가져오면서도 Neat의 크기는 아주 작게 유지할 생각임
  • Tailwind CSS를 대형 프로젝트에 주로 쓰지만, 더 작고 독립적인 케이스에는 Pico CSS가 완벽하게 어울림. Pico CSS의 사용 시나리오 페이지가 내용을 아주 잘 요약함. 나 역시 Pico CSS를 불과 지난주에 발견했고, 작은 Hugo 테마(govanity, Go 모듈/패키지 vanity URL 제공용: hugo-theme-govanity)에 딱 맞는 선택지였음. Pico를 찾고, 문서 읽고, 통합까지 두 시간 만에 끝냈음. 하나 더, 종종 놓치기 쉬운 포인트가 있음: CSS 변수(css-variables)와 컬러(colors) 활용임

    • url 새로 고쳐둠
  • Pico를 정말 정말 사랑함. 훌륭한 시작점이고 여러 방향으로 손쉽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음. Tailwind와 정반대의 느낌임

  • 새 프로젝트에서 Pico를 LLM 코드 생성과 함께 사용함. LLM들이 기본적으로 Tailwind나 복잡한 엔터프라이즈 스타일을 뽑아내려 하는 성향이 있는데, 전체 Pico 문서를 컨텍스트로 넣고 특정 프롬프트(CLAUDE.md 등)로 Pico만 쓰게 유도하는 것이 팁임

    • Pico 전체 문서를 컨텍스트에 넣을 때 특별한 방법이 있었는지 궁금함. 공식 문서가 여러 페이지로 흩어져 있던데, 각 페이지를 일일이 복사하여 큰 프롬프트 문서를 만드셨는지 궁금함. 혹시 원페이지 형태의 문서 다운로드가 있을까 찾아봤지만 못 찾았음
  • 내 개인 사이트(g5t.de)에 picocss를 쓰고 있음. 최근 plain html로 전환했는데, 아주 간단한 vanilla js만으로 모든 페이지에 공통 헤더와 푸터도 곧바로 만들 수 있음. 어차피 마크업은 필요해서 왜 굳이 따로 작성해야 하나, 바로 html로 써버림. picocss에는 다크 모드 기본 탑재되어서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듦

  • 버튼과 폼 입력창이 기존 데스크탑 UI 요소 대비 너무 큼

    • 맞음. 브라우저에서 75%로 축소해야 텍스트가 그나마 자연스러워 보임. 그런데 위젯은 여전히 크고 어색함. 혹시 모바일만을 겨냥해서 설계된 게 아닐까 생각됨
  • CSS는 원래 이렇게 써야 하는 것임. 왜 학습자료마다 클래스 이름에 요소의 의미까지 반복해서 붙여야 하는지 이해 못하겠음

    • div 요소 때문에 한 세대가 잘못된 방향으로 진입한 것 같음. 의미가 약하고 너무 흔하게 쓰이다 보니, 전체적으로 시멘틱 구조의 신뢰도가 낮아진 느낌임
  • 완전 동감임! 단점은 픽셀 단위만 쓰고, 물리+상대 단위(pt/mm + em/ex/rem 등)를 쓰지 않는다는 점임. 그래도 tailwind나 bootstrap보다 훨씬 나음

  • Pico의 열렬한 팬임… 바로 Pico를 사용해서 raku.org 공식 새 홈페이지를 오픈했음

    • raku.org 리뉴얼 축하드림! HTMX/PicoCSS와 Cro의 조합이 특히 흥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