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그걸 먼저 얘기하든가 머릿말부터 본인 회사의 투자사가 뭘 만들어줬다고 먼저 시작을 하니 뭐 그 투자사에 감사해야되나 제사를 지내줘야 하나 도대체 뭘 어떻하라고 알고싶지도 않은 얘기를 버젓이 안그래도 긴글 읽기 싫어하고 본론만 요약해서 임임 음음 거리며 써놓는 게시판와서 올려놓으니 하는 말이요
그럼 그걸 먼저 얘기하든가 머릿말부터 본인 회사의 투자사가 뭘 만들어줬다고 먼저 시작을 하니 뭐 그 투자사에 감사해야되나 제사를 지내줘야 하나 도대체 뭘 어떻하라고 알고싶지도 않은 얘기를 버젓이 안그래도 긴글 읽기 싫어하고 본론만 요약해서 임임 음음 거리며 써놓는 게시판와서 올려놓으니 하는 말이요
클로바노트 등 많은 미팅 노트들에서 공식 API를 제공하지 않아, 회의 내용 등을 내재화된 자산으로 만들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캐럿 API와 JS SDK가 이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긱뉴스에도 공유드립니다.
라고 하네요.
위 회사와 전혀 관계없는 1인으로서
굳이 이렇게 까칠하게 반응하시는 이유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