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까지만 읽고 hey.com 사례는 없을까? 하자마자 내용에 바로 등장하네요 ㅎㅎ
이메일이라는 제품은 항상 무궁무진한 동시에 기존 플레이어의 지위를 탈환하기가 어려운 시장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