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가설에서 시작했습니다.
알고리즘이나 퀀트처럼 정확한 계산으로 하는 것이 아닌, 사람이 투자하는 것처럼 직관적으로 사고 프로세스를 정립해도 성과가 나지 않을까? 했는데, 지금까지는 잘 동작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