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나도 이 아이디어가 정말 마음에 듦, 비슷한 방식으로 드론을 이용해서 뉴잉글랜드에서 가장 큰 나무를 스캔해보려고 했음, 결과물이 아주 좋진 않았지만, 다시 시도해볼까 함
    결과물
    이 프로젝트는 이 이야기의 일부였음

  • 나도 비슷한 과정을 쓰지만 일반 카메라로 촬영해서 프레임을 수동으로 이어붙여 애니메이션을 만듦
    이 방식의 특징은 피사체에 자연스레 초점을 맞추게 되며, 배경은 추상적인 패턴으로 변환됨을 볼 수 있음
    각 ‘라인’은 대략 15px 너비임
    예시1 예시2 예시3
    도쿄 스카이라인의 일몰 타임랩스를 촬영해 유사한 기법을 적용한 후, 모션 트래킹으로 시간이 프레임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흐르도록 함
    여기서는 각 줄이 4픽셀이고, 원본 애니메이션은 8k 해상도임
    관련 영상 모션 트래킹

  • 라인 스캔 트레인 예시를 더 찾아봄 여기에서 확인

  • 플랫베드 스캐너를 디지털 백처럼 썼던 초기 실험을 떠올리게 함
    예시: 링크

  • 라인 스캔 카메라로 자동차나 기차의 움직이는 풍경을 찍으면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함, 패럴랙스 효과로 흥미로운 왜곡이 생길 수도 있을 거라 예상함

    • 기차에서 찍은 사진이 몇 장 있음 —
      오사카 난카이 6000 시리즈: 사진
      프랑스 풍경: 사진1
      마르세유: 사진2
      캘리포니아: 사진3 사진4
      보라색 나무는 카메라가 근적외선에 민감해서 이렇게 보이는 것임, IR 컷 필터를 산 이후로는 기차사진을 못 찍어봄, 일부는 프레임 드랍이나 다른 아티팩트도 있음
    • 딱 궁금했던 내용임, 기술적으로 한 시간 정도 기차여행 전체 풍경을 ‘스캔’하는 것이 가능할지 궁금함
    • 그냥 다 흐려짐, 이 글 본문의 사진 속 배경과 비슷한 느낌임
      차나 기차처럼 빠르면 제대로 보이지 않음, 아주 느린 속도여야 괜찮은 왜곡이 나옴
  • 아티클 정말 흥미로움, 특히 케이블카 사진이 인상적임
    배경 콘텐츠를 어떻게 골라야 할지도 재미있는 고민거리임

  • 내가 기억하기로 지난 올림픽 때 Omega가 결승선 스트립 카메라에 고주파수 라인 디스플레이를 조합해 썼음
    일반 카메라에는 깜박이는 라인으로 보였는데, 포토피니시 배경에는 Omega 로고가 있었음
    아주 미묘하지만, 이런 걸 구현해낸 게 인상적임

  • 경마 트랙의 포토 피니시 카메라에 관한 이 영상이 좋아서 소개함, 다른 분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음

  • 기차가 완벽하게 색의 줄 사이에 날카롭게 멈춰 있는 모습에서 엄청난 속도감이 느껴짐

  • 내 생각에 노이즈제거(denoising)는 다소 부자연스럽게 보이고 남아있는 아티팩트, 특히 디테일 부분의 컬러 프린지(fringe)를 더 강조하는 느낌임
    나는 이 기능을 끄는 편이 더 나을 것 같음
    그리고 demosaic 과정과 관련해서, RCD의 이 버전을 구현해보면 아티팩트 없는 고해상도를 얻을 수 있을지 궁금함

    • 실제로 나도 기본적으로 노이즈제거를 비활성화시킴, 각각의 가로 줄 무늬가 더 뚜렷해지고 속도도 매우 느려지기 때문임
      세로 줄 무늬 보정도 모든 경우엔 잘 동작하지 않고, 오히려 무늬를 더 만들어내기도 함
      해야 할 작업이 아직 많음
      RCD demosaicing은 바로 다음 단계임, 컬러 프린징 문제는 레드와 블루 채널에 대해 단순 선형 보간을 썼기 때문임
      그린 채널은 이미지 전역을 커버하므로, 이 채널을 가이드로 삼아 보간을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함
    • 나도 노이즈제거된 결과가 특별히 좋아보이지 않는 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