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Amazon 계정이 사기로 의심받아 정지된 적 있음, 오래전에 만든 계정이었는데 이메일과 전화번호를 여러 DB 유출로 삭제했었음, 채용된 뒤 내부적으로 Amazon의 안티-사기팀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계정 해제를 빠르게 해결함, 고객지원으로 문의했을 땐 아무 소용 없었음
Amazon에서 가장 짜증나는 부분임, Reddit이나 다른 리뷰에서 제품을 찾으면 대개 amazon.com 링크를 타고 감, 이때 미국 달러 계정으로 전환하라고 하고, 주문하려면 다시 독일/유로 계정으로 바꿔야 함, 이 과정이 너무 번거로움, 지역마다 그냥 자유롭게 볼 수 있게 해주면 좋겠음, 주문하려고 할 때만 프로필을 바꾸라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함, 또 지역 내 판매자에게서 구매하는 옵션도 있으면 좋겠음
흥미로움, Google 입사 온보딩 때 망가진 폰을 아직도 가지고 있음, 내부적으로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음, 직접 고칠 수 있는 툴이 있었지만, 허가 없이 쓸 경우 해고된다는 메시지도 붙어 있었음
Facebook 계정도 9개월간 해제 실패하다가 우연히 내부 일을 하게 되면서 바로 해제 경험 있음
인생에서도 이런 에픽한 순간을 겪고 싶음
나도 이런 행운이 있었으면 좋겠음, Amazon 계정을 잃어버린 이유가 내 국제전화번호의 맨 앞자리 하나가 잘못 기재되어서임, 이로 인해 문자 인증을 쓸 수 없었고, OTP 앱이 깔린 폰도 바로 전에 고장남
Google Maps가 날 채용해서 거리 단위를 km로만 나오게 해줄 수 있다면 연락처는 내 HN 프로필에 있음, 20년간 500번은 마일에서 km로 바꾼 것 같음, 사용자를 분석하는 회사가 이런 기본을 못한다는 게 말도 안 됨
500번이나 했다는 게 정말 말도 안 됨, 사용자 참여 저조로 A/B 테스트에서 실패하는 과정을 상상하게 됨, 7번 면접 보고 1개의 PR 올렸더니 이래 된 느낌임
지도 전체를 “실제 크기 1cm=1cm 모드”로 확대한 채 여행 전체에 적용하게 만든 담당자를 찾아서 한 대 때려주고 싶음, 아마도 수동 확대 시 차가 화면 밖으로 벗어나게 놔두고, “다시 중심” 누르면 원래대로 강제로 확대시키는 것까지 만든 사람도 동일인일 듯, 2005년 내비게이션도 이런 건 다 해결했었음
멕시코 여행 중에 로그인했는데도 Google Flights가 탭을 새로 열 때마다 달러에서 페소로 바꿔버림, 진짜 신경 안 쓰는 듯함
Google에서 10년 전에 일할 때 내부 피드백 폼으로 이 문제를 리포트했는데 아무 답이 없었음, 그 후 매년 Google Maps 피드백으로 이 버그 신고했음, 어떤 해에는 두 번이나 보냄, 이제는 진짜 부끄러운 버그가 됐음
gmaps 관련 일도 관심 있음, 1시간 이상 걸리는 여정은 미리 돌아오는 길도 캐시해 줬으면 좋겠음, 서비스 신호 안 터질 때 길을 기억해야 해서 곤란할 때가 많음
실제로 오래된 농담이 현실이 되는 걸 보니 재밌음, (또) 왼쪽 마진을 추가해달라는 요청 있음, 화면 맨 끝에서 텍스트 읽기가 조금 어색하게 느껴짐
글에 나온 링크를 따라가다 보니, Apple에서 만료된 패스를 자동 삭제하는 기능을 도입하고 그 직후 바로 퇴사한 사례를 봤음, 이제 그 기능을 쓸 때마다 마음속으로 감사 인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듦, 진짜 짜증나던 문제였음
직접 OP에게 고용되어 고치는 게 낫지 않을까 농담
나는 화면 공간을 낭비하는 사이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음
나는 왼쪽 정렬이 좋음, 그게 원래 텍스트가 있어야 할 자리라고 생각함
debounced search function에 AbortController를 추가해서 사용자가 새로운 입력을 할 때마다 이전 쿼리를 중단하도록 했다고 설명함, 사용자가 아직 다 입력하지 않았는데 필터나 검색이 먼저 적용돼버리는 게 가장 짜증남, 입력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기다려줬으면 좋겠음
Grafana 로그 검색은 현재 적용 중인 로그 필터를 바꾸면 문자 하나 바꿀 때마다 조회 건수로 과금함, 이런 이유로 내 UX 사용 습관을 바꿔야 했음, 찾는 문자열 전체가 아니라 문자수만큼 비용 청구가 되는 것 때문임
내 블로그에 검색-실시간 기능을 구현할 때는, 이전 검색 제안을 다 완료하고 새로운 요청을 보내도록 했음, 서버 부하를 막고 반응성도 유지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함
특히 예약 사이트에서 이런 게 싫음, 필터들이 왼쪽 사이드바에 나오는데, 화면에 다 안 보이면 매번 조작할 때마다 위로 스크롤되고, 로딩되고, 필터가 읽기 전용으로 바뀌어서 다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겨우 다음서야 추가할 수 있음
좋은 타협점은 사용자가 입력을 멈춘 후 몇백 밀리초 정도 대기했다가 쿼리를 보내는 방식이 적합하다고 생각함, 혹은 쿼리는 보내되 입력이 멈출 때까지 결과를 표시하지 않는 방법도 고려할 만함
이런 행동은 정말 싫음, fancy한 코드 에디터에서 글자 칠 때마다 경고음이 뜨는 것과 같음, 'i'와 'f' 쳤을 때 바로 “if-then 문이 닫히지 않았어요!”라고 뜨면, 아직 입력 중이라는 걸 알면서도 너무 과민반응임, 다 써야 알림이 나오는 게 낫고, 대부분 언어나 툴에서 이런 실시간 알림은 꺼두고 빌드/실행시에만 오류를 보게 바꿈, LSP(언어 서버 프로토콜)는 진정해야 함
지금은 버그가 신경 쓰이면 채용돼서 직접 고치는 게 더 쉬울 정도로 소프트웨어 품질이 낮음, GTA 5 로딩 문제를 해결한 프로그래머 이야기가 떠오름, 그렇게 돈이 많은 GTA 5도 품질 개선이 쉽지 않았음
품질 문제가 아니라 우선순위 문제로 봄, 회사는 사용자가 원하는 것보다 팀이 하고 싶은 걸 먼저 선택함, 실사용자 테스트나 데이터 실험이 부족함, 실제로 이 사례는 문제의 해결책이라기보다 실제 문제의 단면임, 아마도 훨씬 유용한 이슈들이 많을 텐데 한 명이 본인이 원한 기능만 추가한 상황임
GTA:O의 카드에 돈을 많이 쓰는 사람들은 로딩 타임에 관심이 없었음, 나는 화가 나서 시간 재보니 실제 미션보다 로딩 스크린을 더 오래 보는 것을 알고 게임을 아예 그만뒀음
혹시 인터넷 밈 속의 그 사람이 바로 너냐는 농담
기사 내용에서 채용 파트가 전혀 언급되지 않아 궁금함, “뭔가가 나를 괴롭혔고, 회사에 입사한 덕분에 고쳤다” 수준으로 보여서 이야기의 핵심이 빠진 느낌임
저자의 회사가 현재 재직 중인 곳에 인수된 것 같아 acquihire(인수+채용)로 추정하고 있음
반대로, 나는 예전에 IP 변호사들 때문에 오픈소스 코드에 PR을 등록하는 게 불가능했던 직장에서 근무한 경험 있음, 그래도 정확한 입력값과 버그 라인 번호를 자세히 설명하면 누군가가 직접 고쳐주도록 설득할 수 있었음, 코드 대신 QA(품질보증) 리포트는 무료로 제공했다는 느낌임
George Hotz가 2022년 Twitter에 잠시 합류해서 로그인 팝업 제거 문제를 해결했다는 전설적인 사건 이야기가 떠오른다는 의견임, 하지만 내 기억과 다름, George Hotz는 “검색을 고칠 수 있다”고 주장하다 거의 바로 나갔고, 마지막에 위안삼아 팝업만 제거함
이번에 George Hotz, 특허 괴물, 그리고 comma.ai에 대해 다시 조사하는 데 잠깐 몰입하게 됨, George Hotz의 Comma.AI는 $999짜리 “comma 3x” 스마트폰과 OBD-II 커넥터, $99짜리 배선 하네스로 최근 10년 이내 제조된 대부분 자동차(심지어 Tesla도)에 Autopilot급 기능을 추가할 수 있음, 전체 비용 $1098, 오픈소스로 GitHub에 올라 있고 심지어 차량에 ssh 접속도 지원함, 선택형 클라우드 구독은 $10/월(직접 SIM) 또는 $24/월(셀러 데이터 포함), 다만 Tesla Sentry Mode에 해당하는 기능은 아직 없고, 이슈 #29912로 남아 있음, 오리지널 Tesla의 Sentry Mode가 250W를 씀 — 80kWh 배터리 기준 7일 만에 80%에서 30%로 떨어짐 — openpilot이 5W 이하만 쓸 거라면 훨씬 효율적일 거라고 생각함
George Hotz는 Twitter에 입사했다고 떠벌리고는 아무것도 안 하고 조용히 떠났다고 기억함, 민망하고 본인 스스로 자초한 일이라고 생각함
글을 더 정확하게 고쳤으며, 동시에 Github Pages 버그로 블로그 자체는 내렸다고 이야기함
마지막엔 Twitter 전체를 새로 만들자는 제안을 Elon에게 했던 것으로 기억함
개인적으로 Discord에 입사 지원까지 하면서 거대 이모지를 토글 설정으로 바꾸는 PR을 내보려 했음, 나뿐 아니라 서버 전체가 애타게 요청하고 있음
소용 있을진 모르겠으나 나 스스로는 이모지 다음에 마침표를 붙여서 임시로 피하고 있음, 새로운 유저에겐 소용 없지만 내겐 임시방편임
Discord는 Electron 앱이라서 이론상 클라이언트 측 모드로 바꿀 수 있을 듯함, 다만 계정 정지 위험은 잘 모르겠음
의미하는 바를 묻는 코멘트도 있음, 예를 들어 :) 이모티콘의 자동 변환을 끄는 옵션은 있다고 설명함
Hacker News 의견
예전에 Amazon 계정이 사기로 의심받아 정지된 적 있음, 오래전에 만든 계정이었는데 이메일과 전화번호를 여러 DB 유출로 삭제했었음, 채용된 뒤 내부적으로 Amazon의 안티-사기팀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계정 해제를 빠르게 해결함, 고객지원으로 문의했을 땐 아무 소용 없었음
Amazon에서 가장 짜증나는 부분임, Reddit이나 다른 리뷰에서 제품을 찾으면 대개 amazon.com 링크를 타고 감, 이때 미국 달러 계정으로 전환하라고 하고, 주문하려면 다시 독일/유로 계정으로 바꿔야 함, 이 과정이 너무 번거로움, 지역마다 그냥 자유롭게 볼 수 있게 해주면 좋겠음, 주문하려고 할 때만 프로필을 바꾸라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함, 또 지역 내 판매자에게서 구매하는 옵션도 있으면 좋겠음
흥미로움, Google 입사 온보딩 때 망가진 폰을 아직도 가지고 있음, 내부적으로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음, 직접 고칠 수 있는 툴이 있었지만, 허가 없이 쓸 경우 해고된다는 메시지도 붙어 있었음
Facebook 계정도 9개월간 해제 실패하다가 우연히 내부 일을 하게 되면서 바로 해제 경험 있음
인생에서도 이런 에픽한 순간을 겪고 싶음
나도 이런 행운이 있었으면 좋겠음, Amazon 계정을 잃어버린 이유가 내 국제전화번호의 맨 앞자리 하나가 잘못 기재되어서임, 이로 인해 문자 인증을 쓸 수 없었고, OTP 앱이 깔린 폰도 바로 전에 고장남
Google Maps가 날 채용해서 거리 단위를 km로만 나오게 해줄 수 있다면 연락처는 내 HN 프로필에 있음, 20년간 500번은 마일에서 km로 바꾼 것 같음, 사용자를 분석하는 회사가 이런 기본을 못한다는 게 말도 안 됨
500번이나 했다는 게 정말 말도 안 됨, 사용자 참여 저조로 A/B 테스트에서 실패하는 과정을 상상하게 됨, 7번 면접 보고 1개의 PR 올렸더니 이래 된 느낌임
지도 전체를 “실제 크기 1cm=1cm 모드”로 확대한 채 여행 전체에 적용하게 만든 담당자를 찾아서 한 대 때려주고 싶음, 아마도 수동 확대 시 차가 화면 밖으로 벗어나게 놔두고, “다시 중심” 누르면 원래대로 강제로 확대시키는 것까지 만든 사람도 동일인일 듯, 2005년 내비게이션도 이런 건 다 해결했었음
멕시코 여행 중에 로그인했는데도 Google Flights가 탭을 새로 열 때마다 달러에서 페소로 바꿔버림, 진짜 신경 안 쓰는 듯함
Google에서 10년 전에 일할 때 내부 피드백 폼으로 이 문제를 리포트했는데 아무 답이 없었음, 그 후 매년 Google Maps 피드백으로 이 버그 신고했음, 어떤 해에는 두 번이나 보냄, 이제는 진짜 부끄러운 버그가 됐음
gmaps 관련 일도 관심 있음, 1시간 이상 걸리는 여정은 미리 돌아오는 길도 캐시해 줬으면 좋겠음, 서비스 신호 안 터질 때 길을 기억해야 해서 곤란할 때가 많음
실제로 오래된 농담이 현실이 되는 걸 보니 재밌음, (또) 왼쪽 마진을 추가해달라는 요청 있음, 화면 맨 끝에서 텍스트 읽기가 조금 어색하게 느껴짐
글에 나온 링크를 따라가다 보니, Apple에서 만료된 패스를 자동 삭제하는 기능을 도입하고 그 직후 바로 퇴사한 사례를 봤음, 이제 그 기능을 쓸 때마다 마음속으로 감사 인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듦, 진짜 짜증나던 문제였음
직접 OP에게 고용되어 고치는 게 낫지 않을까 농담
나는 화면 공간을 낭비하는 사이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음
나는 왼쪽 정렬이 좋음, 그게 원래 텍스트가 있어야 할 자리라고 생각함
debounced search function에 AbortController를 추가해서 사용자가 새로운 입력을 할 때마다 이전 쿼리를 중단하도록 했다고 설명함, 사용자가 아직 다 입력하지 않았는데 필터나 검색이 먼저 적용돼버리는 게 가장 짜증남, 입력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기다려줬으면 좋겠음
Grafana 로그 검색은 현재 적용 중인 로그 필터를 바꾸면 문자 하나 바꿀 때마다 조회 건수로 과금함, 이런 이유로 내 UX 사용 습관을 바꿔야 했음, 찾는 문자열 전체가 아니라 문자수만큼 비용 청구가 되는 것 때문임
내 블로그에 검색-실시간 기능을 구현할 때는, 이전 검색 제안을 다 완료하고 새로운 요청을 보내도록 했음, 서버 부하를 막고 반응성도 유지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함
특히 예약 사이트에서 이런 게 싫음, 필터들이 왼쪽 사이드바에 나오는데, 화면에 다 안 보이면 매번 조작할 때마다 위로 스크롤되고, 로딩되고, 필터가 읽기 전용으로 바뀌어서 다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겨우 다음서야 추가할 수 있음
좋은 타협점은 사용자가 입력을 멈춘 후 몇백 밀리초 정도 대기했다가 쿼리를 보내는 방식이 적합하다고 생각함, 혹은 쿼리는 보내되 입력이 멈출 때까지 결과를 표시하지 않는 방법도 고려할 만함
이런 행동은 정말 싫음, fancy한 코드 에디터에서 글자 칠 때마다 경고음이 뜨는 것과 같음, 'i'와 'f' 쳤을 때 바로 “if-then 문이 닫히지 않았어요!”라고 뜨면, 아직 입력 중이라는 걸 알면서도 너무 과민반응임, 다 써야 알림이 나오는 게 낫고, 대부분 언어나 툴에서 이런 실시간 알림은 꺼두고 빌드/실행시에만 오류를 보게 바꿈, LSP(언어 서버 프로토콜)는 진정해야 함
지금은 버그가 신경 쓰이면 채용돼서 직접 고치는 게 더 쉬울 정도로 소프트웨어 품질이 낮음, GTA 5 로딩 문제를 해결한 프로그래머 이야기가 떠오름, 그렇게 돈이 많은 GTA 5도 품질 개선이 쉽지 않았음
품질 문제가 아니라 우선순위 문제로 봄, 회사는 사용자가 원하는 것보다 팀이 하고 싶은 걸 먼저 선택함, 실사용자 테스트나 데이터 실험이 부족함, 실제로 이 사례는 문제의 해결책이라기보다 실제 문제의 단면임, 아마도 훨씬 유용한 이슈들이 많을 텐데 한 명이 본인이 원한 기능만 추가한 상황임
GTA:O의 카드에 돈을 많이 쓰는 사람들은 로딩 타임에 관심이 없었음, 나는 화가 나서 시간 재보니 실제 미션보다 로딩 스크린을 더 오래 보는 것을 알고 게임을 아예 그만뒀음
혹시 인터넷 밈 속의 그 사람이 바로 너냐는 농담
기사 내용에서 채용 파트가 전혀 언급되지 않아 궁금함, “뭔가가 나를 괴롭혔고, 회사에 입사한 덕분에 고쳤다” 수준으로 보여서 이야기의 핵심이 빠진 느낌임
반대로, 나는 예전에 IP 변호사들 때문에 오픈소스 코드에 PR을 등록하는 게 불가능했던 직장에서 근무한 경험 있음, 그래도 정확한 입력값과 버그 라인 번호를 자세히 설명하면 누군가가 직접 고쳐주도록 설득할 수 있었음, 코드 대신 QA(품질보증) 리포트는 무료로 제공했다는 느낌임
George Hotz가 2022년 Twitter에 잠시 합류해서 로그인 팝업 제거 문제를 해결했다는 전설적인 사건 이야기가 떠오른다는 의견임, 하지만 내 기억과 다름, George Hotz는 “검색을 고칠 수 있다”고 주장하다 거의 바로 나갔고, 마지막에 위안삼아 팝업만 제거함
이번에 George Hotz, 특허 괴물, 그리고 comma.ai에 대해 다시 조사하는 데 잠깐 몰입하게 됨, George Hotz의 Comma.AI는 $999짜리 “comma 3x” 스마트폰과 OBD-II 커넥터, $99짜리 배선 하네스로 최근 10년 이내 제조된 대부분 자동차(심지어 Tesla도)에 Autopilot급 기능을 추가할 수 있음, 전체 비용 $1098, 오픈소스로 GitHub에 올라 있고 심지어 차량에 ssh 접속도 지원함, 선택형 클라우드 구독은 $10/월(직접 SIM) 또는 $24/월(셀러 데이터 포함), 다만 Tesla Sentry Mode에 해당하는 기능은 아직 없고, 이슈 #29912로 남아 있음, 오리지널 Tesla의 Sentry Mode가 250W를 씀 — 80kWh 배터리 기준 7일 만에 80%에서 30%로 떨어짐 — openpilot이 5W 이하만 쓸 거라면 훨씬 효율적일 거라고 생각함
George Hotz는 Twitter에 입사했다고 떠벌리고는 아무것도 안 하고 조용히 떠났다고 기억함, 민망하고 본인 스스로 자초한 일이라고 생각함
글을 더 정확하게 고쳤으며, 동시에 Github Pages 버그로 블로그 자체는 내렸다고 이야기함
마지막엔 Twitter 전체를 새로 만들자는 제안을 Elon에게 했던 것으로 기억함
개인적으로 Discord에 입사 지원까지 하면서 거대 이모지를 토글 설정으로 바꾸는 PR을 내보려 했음, 나뿐 아니라 서버 전체가 애타게 요청하고 있음
소용 있을진 모르겠으나 나 스스로는 이모지 다음에 마침표를 붙여서 임시로 피하고 있음, 새로운 유저에겐 소용 없지만 내겐 임시방편임
Discord는 Electron 앱이라서 이론상 클라이언트 측 모드로 바꿀 수 있을 듯함, 다만 계정 정지 위험은 잘 모르겠음
의미하는 바를 묻는 코멘트도 있음, 예를 들어 :) 이모티콘의 자동 변환을 끄는 옵션은 있다고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