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애플페이 발표가 됐으니 11년 걸렸네요.

아이폰, 애플워치, 에어팟, 아이패드, 맥북, 맥미니...
제가 사과 과수원을 가꾸고는 있지만 솔직히 애플이 한국에서 너무 배짱장사 하는 것 같아요.
"나의 아이폰 찾기" 조차도 최근에 이슈되니 도입했던거 생각하면 대체 왜그러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