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vo가 이 고객에게 차를 교환해주지 않으려는 건 이해하지만, 마케팅 관점에서는 완전히 잘못된 선택임을 느낌
사이트는 매우 잘 만들어져 있고 정보가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음
이 사건을 보고 나니 Volvo뿐 아니라 어떤 Volvo 차량도 구매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생김
저자가 nightmare 같은 사건을 이렇게까지 잘 기록한 점에는 박수를 보내고 싶음
하지만 표현이 전체적으로 과장되고, Volvo를 악의적으로 그리려는 뉘앙스가 강하게 느껴짐
예를 들어 “2025년 Volvo의 고객 서비스 정의”, “Critical Interface Blackout” 같은 문구는 객관성에 의문이 생김
Volvo의 내부 커뮤니케이션이나 의사결정에 문제가 있었던 건 맞지만, 회사 전체의 고객 지원 정책이 이 사건만으로 평가될 만한지 의구심이 듦
메인 터치스크린 문제는 심각하긴 하지만, HVAC 시스템 전체나 “total system breakdown”까지 확장하는 건 비약처럼 느껴짐
이런 부분의 요약문은 AI가 써낸 것 같은 느낌도 남
Volvo에게 해명이 필요하다는 점은 맞지만, 소송을 진행 중이라면 너무 자극적으로 묘사하는 건 좋지 않은 선택임이라고 생각함
웹사이트가 정말 잘 구성되어 있어서 한 번 스크롤만 해도 문제를 완벽히 이해하게 됨
이 사람의 사례가 정당하단 생각을 하게 됨
Volvo는 끔찍한 고객 지원 덕분에 안타깝게 됨
오늘까지만 해도 Volvo를 진지하게 구매할 생각을 했었음
그런데 이 블로그 글을 읽고 생각이 완전히 바뀜
내가 알고 있던 이미지와 완전히 반대인 회사인 것 같음
웹사이트로 이런 일을 알리는 건 대단히 잘한 일임
나도 Volvo는 절대 안 살 예정임
Volvo가 안전하다는 인상을 항상 가졌는데 믿음이 사라짐
Volvo가 더 이상 스웨덴산 고품질과 안전의 상징이 아님을 씁쓸하게 느낌
실제 구매하는 건 비싸기만 한 중국차에 Volvo 스티커를 붙인 수준임
스웨덴인으로서 하는 말인데, 정말 믿을 만한 차를 원한다면 Volkswagen 그룹(Audi, VW, Skoda 등)의 독일차가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함
독일인으로서 말하는데, Volkswagen 그룹(또는 PSA/Stellantis의 Citroen, Fiat, Opel 등의 브랜드)도 신뢰할 만하단 주장에 동의하지 않음
VW 그룹은 추천하지 않음
독일차, 특히 Volkswagen 그룹의 차량은 정비를 해야 하는 사람들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짐
꼼꼼하게 관리할 때만 신뢰성이 유지되고, 중요한 부품이 한 번만 고장나도 유지보수가 악몽이 됨
중국의 BYD 등 여러 제조사들이 믿을 만한 좋은 차를 만들어내고 있음
Volvo의 이런 문제는 전적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버리면서 단기 이익만 추구한 선택의 결과라고 판단함
예전부터 일본차가 신뢰성의 대명사였던 것 같은데, 혹시 무언가 바뀌었는지 궁금함
Volvo가 단순히 차를 교환해주지 않는 게 너무 놀라움
이 정도 사건에 비해 브랜드 이미지에 입을 상처가 훨씬 클 것 같음
문제 제기도 꼼꼼하게 잘 정리되었고, 고객 태도도 전혀 무례하지 않은데 Volvo는 왜 이런 결정을 하는지 이해가 안 감
차를 교환하지 않으면 당장 150,000달러 정도를 아낄 수 있지만, 브랜드 평판으로 잃게 되는 수백만 달러의 비용은 눈에 보이지 않음
이런 마인드로 인해 지금의 자동차 품질 문제가 생겼다고 봄
품질을 낮추면 즉각적으로 돈을 아끼는 것 같지만, 결국 브랜드 가치가 바닥을 치게 됨
크라이슬러처럼 브랜드가 완전히 망가져도 눈앞의 돈을 아낀 것에 만족해야 하는 상황이 올 뿐임
한 대만 교환해주면 비슷한 문제를 겪는 모든 차를 다 교환해줘야 하니 그걸 피하려는 의도임을 느낌
나도 EX90을 거의 출시 직후부터 예약해두고 오랜 기간 기다렸음
외관도 예쁘고 하드웨어(라이다 등) 사양이 안전과 자율주행까지 기대하게 만드는 차량임
프리미엄 지불도 각오했고, 자율주행이 실현되기 전까지도 충분히 쓸 만한 차일거라 생각했음
하지만 실제 출시 과정은 실망스러웠고, 소셜미디어나 커뮤니티에서 대응하는 인력 자체도 부족했다고 느낌
심지어 금융조건도 별로였음
결국 Hyundai Ioniq 9으로 갈아탔고, 이 선택에 매우 만족하고 있음
테슬라보다 FSD는 떨어질지 몰라도, 마감 품질과 인테리어는 Volvo에 거의 근접하면서 실제로 필요한 물리적 버튼도 다 있고 HUD(전화 오면 사진 뜨는 기능이 특히 좋음)도 최고임
NACS 충전도 좋지만, 아직 슈퍼차저에서 두 개의 충전 공간을 못 차지하겠는 마음임
내 ‘아날로그’ 차가 점점 더 마음에 듦
에어컨과 같은 기능에 물리적 버튼이 그대로 있음
와이파이가 없으니 내 개인 정보를 감청해 팔 걱정도 없는 구조임
차 키로만 문을 열어야 하니 신호 중계로 도난당할 위험도 적음
차도 거의 안 쓰니 유지비도 저렴함
주유는 30초면 충분히 해결되고, 주유소도 사방에 흔함
새로운 전기차 생산의 환경 비용이 내가 지금 태우는 기름에 비해 훨씬 크단 점에서도 자부심을 느낌
전기차 생산 환경 비용은 금방 주행하면서 상쇄된다는 분석을 본 적 있음
평균적으로 2만 km 정도만 타면 내연기관을 따라잡는다고 알려져 있음
“새 전기차의 환경 비용이 내 기름값보다 훨씬 크다”는 주장에는 신뢰할 만한 근거가 필요함
전기차도 여전히 환경엔 부담이지만, 전체 사용 기간에 내는 오염물질은 훨씬 적고, 유지에 필요한 오일도 훨씬 적게 듦
Volvo를 정말 좋아하고 싶지만 최근 PHEV 포함 신뢰성 문제 때문에 구매 후보에서 탈락함
2018 Subaru Forester XT Touring을 만족스럽게 쓰고 있지만, 그 이상의 만족감을 줄 새 차가 안 보임
Volvo는 2000년 Ford에 인수된 이후로 더 이상 신뢰할 만한 브랜드가 아니라고 생각함
Geely에 팔린 뒤엔 더더욱 신뢰성이 떨어졌다고 느낌
수십 년 전까지 쌓은 브랜드 파워로 근근이 버틴 게 전부라고 판단함
S60 PHEV를 정말 기대하며 샀지만, 기술적으로 너무 많은 문제를 겪었음
기계 자체는 훌륭하고 유지비도 적지만, 센터 디스플레이/컴퓨터에 모든 게 연결되면서 운전 중에 화면이 깜깜해지고 모든 소리가 사라지는 버그가 반복적으로 발생함
깜깜해진 화면 때문에 엔진이 켜져 있는지조차 감을 못 잡을 정도라 항상 불안했음
다행히 리스라 곧 반납 예정이고, 빨리 끝내고 싶다는 생각뿐임
이런 문제는 중국차 제조사라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생각함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새 차는 현명하지 못한 선택임을 느낌
최신 트렌드를 고집하지 않는 이상 실제로 메리트가 부족함
잦은 전자장비 문제와 정보 업로드까지 감안하면 개인적으로 2020년 이후 생산 차량을 살 일은 없을 것 같음
실제로 지금 운행 중인 2007 Mazdaspeed 3(물리 버튼만 있음), 2016 Porsche Cayman(디스플레이만 있고 터치는 없음), 2016 Ford Transit Connect(작은 스크린, 치명적 기능과 무관)는 모두 걱정 없이 오래 잘 타는 중임
주변 사람들도 같은 경험이 많음
주요 기능이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 의존하는 차량이 문제임
이웃이 타던 하이브리드 Volvo도 미디어 센터가 멈추면 차가 시동조차 되지 않아 몇 번이나 견인됐는데, 계속 무상 수리는 해줬지만, 결국 번거로움 때문에 차를 팔아버렸음
2007, 2016년 자동차들도 그때는 다 새 차였다는 점을 생각하면, “새 차는 전부 문제” 주장은 과장임
2020년대 신차 중에도 유지비 저렴하고 신뢰성 좋은 차가 많음
Volvo, Polestar 등이 예외적으로 문제라고 보는 게 맞음
Slate(베조스의 스타트업)의 차량이 기대됨
자체 인터페이스 없이 사용자가 기기, 화면, 소리를 가져다 쓰는 방식으로 소프트웨어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을 듯함
과거에는 전적으로 동의했지만, 최근 직접 새 차를 구입해보고 생각이 달라짐
원하는 소형 픽업은 한동안 나오지 않아서 예전 모델은 안전이 떨어지거나 녹으로 상태가 나쁘고, 2022년 이후 모델은 신차 할인도 별로라 오히려 신차가 더 이득이었다는 경험을 했음
Volvo처럼 15만 캐나다달러, 11만 미국달러대의 고가 차량을 판매한다면, 무조건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보장해야 한다고 생각함
가격대를 보고 오타인 줄 알았을 정도였음
Volvo가 저렴한 차는 아니지만 10만 달러가 넘는 차란 이미지도 아니었음
실제로 옵션을 다 추가해도 10만 5천 달러 정도였음
최고의 자동차는 2000년대에서 2010년대 초반에 생산된 모델임을 느낌
복잡한 소프트웨어 오류 없이 내연기관차의 황금기를 즐길 수 있었다고 판단함
2005년쯤 산업 자동화 전문가와 일한 적이 있는데, 그분이 수동 변속기 89년식 Mercedes 300 세단을 고집했음
그 차가 소프트웨어가 전혀 안 들어간 마지막 모델이라고 자부해서, 그 선택에 완전히 수긍했음
00년대 Saab 소유자로서 이 시기의 차에 은근히 자부심을 느낌
XC90(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아님)을 타고 있는데, 소프트웨어가 처참하게 형편없음
화면이 자주 꺼지고,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죽어서 부품을 두 번이나 교체했음
세컨카가 Model Y인데, Volvo를 운전할 땐 항상 걱정이 앞섬
차가 커서 별장 갈 때만 쓰고, 그 외에는 다른 차를 타고 다니게 됨
이제는 Volvo 대신 다른 차를 탔으면 하는 마음임
Hacker News 의견
사이트는 매우 잘 만들어져 있고 정보가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음
이 사건을 보고 나니 Volvo뿐 아니라 어떤 Volvo 차량도 구매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생김
하지만 표현이 전체적으로 과장되고, Volvo를 악의적으로 그리려는 뉘앙스가 강하게 느껴짐
예를 들어 “2025년 Volvo의 고객 서비스 정의”, “Critical Interface Blackout” 같은 문구는 객관성에 의문이 생김
Volvo의 내부 커뮤니케이션이나 의사결정에 문제가 있었던 건 맞지만, 회사 전체의 고객 지원 정책이 이 사건만으로 평가될 만한지 의구심이 듦
메인 터치스크린 문제는 심각하긴 하지만, HVAC 시스템 전체나 “total system breakdown”까지 확장하는 건 비약처럼 느껴짐
이런 부분의 요약문은 AI가 써낸 것 같은 느낌도 남
Volvo에게 해명이 필요하다는 점은 맞지만, 소송을 진행 중이라면 너무 자극적으로 묘사하는 건 좋지 않은 선택임이라고 생각함
이 사람의 사례가 정당하단 생각을 하게 됨
Volvo는 끔찍한 고객 지원 덕분에 안타깝게 됨
그런데 이 블로그 글을 읽고 생각이 완전히 바뀜
내가 알고 있던 이미지와 완전히 반대인 회사인 것 같음
나도 Volvo는 절대 안 살 예정임
Volvo가 안전하다는 인상을 항상 가졌는데 믿음이 사라짐
실제 구매하는 건 비싸기만 한 중국차에 Volvo 스티커를 붙인 수준임
스웨덴인으로서 하는 말인데, 정말 믿을 만한 차를 원한다면 Volkswagen 그룹(Audi, VW, Skoda 등)의 독일차가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함
VW 그룹은 추천하지 않음
꼼꼼하게 관리할 때만 신뢰성이 유지되고, 중요한 부품이 한 번만 고장나도 유지보수가 악몽이 됨
카플레이 연결하는 것조차 매번 큰 스트레스로 다가옴
소프트웨어 개발팀이 튼튼하지 않은 제조사가 점점 도태되는 현실에서, 독일 업체들은 아직 소프트웨어의 위상을 이해하지 못하고 공동으로 개발하려고만 함
이런 현상에 대한 기사 링크: https://www.electrive.com/2025/06/25/automotive-industry-launches-alliance-for-software-development/
Volvo의 이런 문제는 전적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버리면서 단기 이익만 추구한 선택의 결과라고 판단함
이 정도 사건에 비해 브랜드 이미지에 입을 상처가 훨씬 클 것 같음
문제 제기도 꼼꼼하게 잘 정리되었고, 고객 태도도 전혀 무례하지 않은데 Volvo는 왜 이런 결정을 하는지 이해가 안 감
이런 마인드로 인해 지금의 자동차 품질 문제가 생겼다고 봄
품질을 낮추면 즉각적으로 돈을 아끼는 것 같지만, 결국 브랜드 가치가 바닥을 치게 됨
크라이슬러처럼 브랜드가 완전히 망가져도 눈앞의 돈을 아낀 것에 만족해야 하는 상황이 올 뿐임
외관도 예쁘고 하드웨어(라이다 등) 사양이 안전과 자율주행까지 기대하게 만드는 차량임
프리미엄 지불도 각오했고, 자율주행이 실현되기 전까지도 충분히 쓸 만한 차일거라 생각했음
하지만 실제 출시 과정은 실망스러웠고, 소셜미디어나 커뮤니티에서 대응하는 인력 자체도 부족했다고 느낌
심지어 금융조건도 별로였음
결국 Hyundai Ioniq 9으로 갈아탔고, 이 선택에 매우 만족하고 있음
테슬라보다 FSD는 떨어질지 몰라도, 마감 품질과 인테리어는 Volvo에 거의 근접하면서 실제로 필요한 물리적 버튼도 다 있고 HUD(전화 오면 사진 뜨는 기능이 특히 좋음)도 최고임
NACS 충전도 좋지만, 아직 슈퍼차저에서 두 개의 충전 공간을 못 차지하겠는 마음임
에어컨과 같은 기능에 물리적 버튼이 그대로 있음
와이파이가 없으니 내 개인 정보를 감청해 팔 걱정도 없는 구조임
차 키로만 문을 열어야 하니 신호 중계로 도난당할 위험도 적음
차도 거의 안 쓰니 유지비도 저렴함
주유는 30초면 충분히 해결되고, 주유소도 사방에 흔함
새로운 전기차 생산의 환경 비용이 내가 지금 태우는 기름에 비해 훨씬 크단 점에서도 자부심을 느낌
단순 비교로 보기 어렵고, 전체 주행거리를 생각해야 의미가 있음
기사에 따르면 전기차는 5년 정도만 타도 내연기관차 대비 환경 이득이 생기고(석탄 기반 전기 기준), 재생에너지라면 1년 만에 이득임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when-do-electric-vehicles-become-cleaner-than-gasoline-cars-2021-06-29/
평균적으로 2만 km 정도만 타면 내연기관을 따라잡는다고 알려져 있음
전기차도 여전히 환경엔 부담이지만, 전체 사용 기간에 내는 오염물질은 훨씬 적고, 유지에 필요한 오일도 훨씬 적게 듦
2018 Subaru Forester XT Touring을 만족스럽게 쓰고 있지만, 그 이상의 만족감을 줄 새 차가 안 보임
Geely에 팔린 뒤엔 더더욱 신뢰성이 떨어졌다고 느낌
수십 년 전까지 쌓은 브랜드 파워로 근근이 버틴 게 전부라고 판단함
기계 자체는 훌륭하고 유지비도 적지만, 센터 디스플레이/컴퓨터에 모든 게 연결되면서 운전 중에 화면이 깜깜해지고 모든 소리가 사라지는 버그가 반복적으로 발생함
깜깜해진 화면 때문에 엔진이 켜져 있는지조차 감을 못 잡을 정도라 항상 불안했음
다행히 리스라 곧 반납 예정이고, 빨리 끝내고 싶다는 생각뿐임
최신 트렌드를 고집하지 않는 이상 실제로 메리트가 부족함
잦은 전자장비 문제와 정보 업로드까지 감안하면 개인적으로 2020년 이후 생산 차량을 살 일은 없을 것 같음
실제로 지금 운행 중인 2007 Mazdaspeed 3(물리 버튼만 있음), 2016 Porsche Cayman(디스플레이만 있고 터치는 없음), 2016 Ford Transit Connect(작은 스크린, 치명적 기능과 무관)는 모두 걱정 없이 오래 잘 타는 중임
주요 기능이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 의존하는 차량이 문제임
이웃이 타던 하이브리드 Volvo도 미디어 센터가 멈추면 차가 시동조차 되지 않아 몇 번이나 견인됐는데, 계속 무상 수리는 해줬지만, 결국 번거로움 때문에 차를 팔아버렸음
2020년대 신차 중에도 유지비 저렴하고 신뢰성 좋은 차가 많음
Volvo, Polestar 등이 예외적으로 문제라고 보는 게 맞음
자체 인터페이스 없이 사용자가 기기, 화면, 소리를 가져다 쓰는 방식으로 소프트웨어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을 듯함
원하는 소형 픽업은 한동안 나오지 않아서 예전 모델은 안전이 떨어지거나 녹으로 상태가 나쁘고, 2022년 이후 모델은 신차 할인도 별로라 오히려 신차가 더 이득이었다는 경험을 했음
Volvo가 저렴한 차는 아니지만 10만 달러가 넘는 차란 이미지도 아니었음
실제로 옵션을 다 추가해도 10만 5천 달러 정도였음
복잡한 소프트웨어 오류 없이 내연기관차의 황금기를 즐길 수 있었다고 판단함
그 차가 소프트웨어가 전혀 안 들어간 마지막 모델이라고 자부해서, 그 선택에 완전히 수긍했음
화면이 자주 꺼지고,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죽어서 부품을 두 번이나 교체했음
세컨카가 Model Y인데, Volvo를 운전할 땐 항상 걱정이 앞섬
차가 커서 별장 갈 때만 쓰고, 그 외에는 다른 차를 타고 다니게 됨
이제는 Volvo 대신 다른 차를 탔으면 하는 마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