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경로 의존성의 큰 개념에 LLM 의존성이라는 강력한 못이 박히고 있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예전부터 써왔으니까'에서 'LLM이 좋아하니까'로 바뀌어 가는 느낌은, 결국 어떠려나요...

예전부터 써왔던걸 LLM이 학습을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