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싱적인 플랫폼이라며 말씀하신 마지막 내용은 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어요.

결국 네이티브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거기에 액티브X 쓰던 시절 이야기니까요.

문제의 본질은 웹 "문서"에 근간을 둔 HTTP 프로토콜 내에서 앱 같은 웹을 만들기 위한 똥꼬쇼인 셈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앱 레벨의 기능이 필요하다면 앱을 위한 새로운 프로토콜과 프레임워크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의견이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순수 네이티프 프로그램이 구동되지 않고 일종의 샌드박싱된 앱이 구동되듯이, 그것이 브라우져 레벨에서 실행되는 구조입니다.
물론 액티브 엑스 꼴이 나지 않게 개방성과 표준화가 선행되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