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경영진->기획자->개발자로 내려오는 개발 문화와 달리 서양 같은 경우에는 한국의 기획자 개념이 없고 개발자가 적극적으로 프로덕트 기획 등에 관여하는 부분은 있습니다. 서양의 PM 등은 커버레터와 자소서가 완전히 일치하는 개념이 아니듯이 한국의 기획자와 완벽하게 일치하지 않습니다. 물론 창작 프로젝트의 성격이 강하고 재미와 게임성이 중요한 게임은 서양도 아시아보다는 수평적이지만 디렉터에서 개발자로 내려오지만요.

그런 차이점이 있군요.
하지만 위 내용과 크게 연관되는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