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편리하고 신기하다는 감탄, 고마움 표현, 모든 도구가 TXT 레코드만 사용하는지, 아니면 LOC, NAPTR도 활용하는지 궁금증
정말 기발하고 교육적인 아이디어라는 찬사, 비슷한 방법을 JWST에도 적용 가능한지 바로 궁금증 생김, 아쉽게도 LOC DNS 레코드는 약 4,200만 미터(42,000km)까지 지원, JWST는 이보다 38배 멀기 때문에 위치 표현에 한계, Hubble의 경우는 가능성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언급
JWST는 제2 라그랑주 포인트를 공전하기 때문에 GPS 좌표 지정 쉽지 않음, 달에 GPS 좌표를 요청하는 것과 비슷한 상황, 2023년 NASA가 LRO로 달에서 미약한 GPS 신호 수신 테스트한 적 있지만 탐색에는 실용적이지 않음, ISS는 서브새틀라이트 포인트 외에도 지상 고도와 상관없이 GPS 신호 수신 가능, TLE(이중선 궤도요소)는 ISS처럼 지구 저궤도를 도는 위성에 적용 가능, SGP4 모델 등으로 위치·속도 연산
GSO(정지궤도 위성)의 고도와 LOC 레코드 한계가 거의 일치한다는 의견
하드코딩된 캐시 외에도 DNS 인프라 자체의 TTL 값이 캐싱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 특히 Cloudflare 1.1.1.1, Google 8.8.8.8 등 대형 퍼블릭 DNS 리졸버가 많다는 점에서 더욱 그러함, DNS는 전 세계적으로 일관성 있게 동작하는 데이터베이스 특성, 임시 데이터 저장 가능, 방화벽에 쉽게 막히지 않는 순진한 프로토콜로서의 장점, 다만 많이 가로채기도 하는 현실 언급
Hacker News 의견
http://open-notify.org/
https://www.ckdhr.com/dns-l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