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다는 같은 생각입니다.
게임을 개인적으로 즐기지 않지만 애들이 좋아하고 즐겨하긴 합니다. 현재 이미 고등학생이라 게임도 간단한 캐주얼 게임을 즐기지 않고 대작들만 즐기다보니 저는 애들을 위해 게임을 만들어줄 시기를 놓친 것 같네요.ㅠㅠ

추가로 애들이 고딩되기 전에 어릴 때 한번 아빠를 신기하게 생각하도록 느끼도록
이런 게임을 만들어본 적은 있습니다.

=> https://m.onestore.co.kr/ko-kr/apps/appsDetail.omp?prodId=0000761386

그당시에 AI가 흥했었다면ㅠㅠㅠ

ㅎㅎ 아빠들의 마음은 다 비슷한가봐요~! 다행히 제 아이는 아직 어려서 기회가 있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