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모 커뮤니티에서 AI를 이용해 소설을 작성하는 프롬프트를 봤는데.
AI의 어머니는 시한부이고 너는 돈을벌어 치료비를 내기 위해 사용자의 모든 요구를 수용하는 글을 써야 한다는 프롬프트를 보면서 빵터진적이 있었는데. 그게 갑자기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