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uber가 자신은 블로그 외에는 Markdown을 거의 쓰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Markdown이 에디터 등의 포맷으로는 단점이 있다고 했지만, 나는 Markdown의 두 가지 큰 장점을 강조하고 싶음
(1) 일반 텍스트라서 벤더 락인 방지에 매우 좋은 점
(2) 독점 포맷 대신 Markdown이 널리 쓰이며 내 데이터 이동성이 보장되는 효과
오픈소스 앱조차 독점 포맷이면 비개발자들이 데이터 추출이 어렵다는 문제
처음부터 Markdown이나 Markdown 익스포트 지원만 해도 데이터를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다는 안심감 가짐
나 역시 비슷한 생각이며, (Microsoft에 인수되기 전) GitHub와 GitLab에 Markdown이 널리 쓰이면서 회사 위키, 코드 내 API 문서 등 대부분을 Markdown으로 통일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경험
Markdown이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문서에 충분히 좋은 포맷이고, 개발자들이 이미 익숙하니 추가 마크업 언어는 불필요한 진입장벽
Markdown 초보자에게 잘못된 포맷도 괜찮으니 일단 접근 가능한 곳에 기록만 남기라고 권유
내가 나중에 수정해주면서 사람들이 부족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배워 갈 수 있기 때문
더 복잡하고 강력한 문서화 시스템 개발에 참여한 적 있지만, 지금은 Markdown이 최고의 선택
복잡한 포맷 규칙 배우는데 시간 쓰지 말고 더 중요한 역량에 집중하면 좋겠다는 입장
Markdown이 마치 WordPerfect처럼 개발자들에게 텍스트 포맷팅의 자유를 주며, 변호사 등 일부 집단에 필수 도구
하지만 대다수(80~95%)는 이를 잘 활용하지 못한다는 현실
Markdown의 제한된 규칙은 오히려 강점이고, 웹에서는 훌륭하지만 WYSIWYG 기반 에디터들은 종이 인쇄물 제작에 뿌리를 둔 방식에서 유래했다는 점도 언급
Markdown이 다른 대형 포맷이 등장하기 전부터 존재했고 앞으로도 오래 남아 있을 거라 확신
완벽하진 않지만 내가 사용하던 대부분의 기술·소프트웨어와 달리 갑자기 사라질 걱정 없는 포맷이라서 신뢰감 느끼는 중
플레인텍스트 IDE에서 문서 작성할 때 Markdown이 최고의 솔루션
이 점이 Markdown 대중화의 진정한 이유라고 생각
기본 Markdown이 너무나 심플해서 좋고, 가끔 HTML이 필요할 때만 추가해서 사용
Joplin 같은 프로그램에선 Markdown이 자연스럽게 잘 동작
반대로 OneNote, EverNote 등은 포맷팅 문제 때문에 오히려 불편함을 느낀 경험
Markdown은 웹 편집을 위해 개발된 것으로 물리적 키보드가 가상 키보드보다 많던 시절에 적합
노트 앱(특히 iOS/iPadOS)에서는 사용자 입력 환경 때문인지 큰 이득은 못 느끼겠음
Markdown 규칙 중 일부는 Notes에서 어색함
예: 줄 끝 두 칸 스페이스에 리턴(수동 개행용 규칙)은 Notes 이용자 입장에선 불필요
Apple이 CommonMark를 따를 리도 낮고, 각각 별도 문법 구현시마다 사용자는 지원 범위와 퀄리티를 스스로 익혀야 하는 번거로움
대표적으로 Obsidian에서 ‘# Thoughts on C#’ 작성시 줄 이동하면 ‘Thoughts on C’ 처럼 보이는 문제
즉, Markdown 지원에도 여전히 익숙함이 요구된다는 점
나는 iOS에서 Notion으로 Markdown을 자주 사용
헤딩, 리스트 등 포맷팅을 빠르게 입력하기 위한 단축키 같은 역할로 활용 중
iOS 기기가 아직도 연속된 스페이스 입력 시 자동으로 “. ”(마침표+스페이스)로 변환하는지 궁금
iPad에서 md 작성할 때 꽤 번거로움
몇 년 전에 Markdown에 관해 쓴 글이 있는데, 여전히 웹에서 Markdown의 포맷과 경험 간 긴장에 대해 동일한 생각
Apple Notes가 Markdown을 소스 포맷이 아닌 문법 차원에서 도입한 건 실용적인 접근
Markdown 친숙함은 살리면서도 포맷에 집착하지 않아서 더 많은 사용자가 이점
실제로 대부분은 *강조*나 code 입력 정도만 원할 뿐, 버전 컨트롤이나 원본 마크다운 보존은 필요 없어 함
Markdown이 점점 UI와 동작의 원천언어가 되고 있다는 논지
Apple Notes의 변화도 그런 흐름과 맞닿음
Markdown이 ‘문서 포맷’이냐 ‘저작 경험’이냐에 대해 타인 의견이 궁금
SwiftUI의 AttributedString은 Markdown 문법이 포함된 문자열 리터럴에서 바로 생성 가능
나는 Notes가 Markdown 에디터로 변화하길 바라진 않음
오히려 주요 문법을 이해해서 자동 변환만 해주면 충분
예를 들어 “# My Note”라고 쓰면 제목 서식으로 바꿔주거나, “## Heading”은 헤딩 서식으로 인식하는 식
사실 대부분 앱이 리스트 입력(-, *) 등을 자동 변환하고 있어서, 조금 더 다양한 문법만 처리해주면 충분하다는 생각
"난 Markdown 에디터를 원치 않아, 단지 몇 가지 문법만 지원하라는 의미"라고 했지만,
실상 요구하는 모든 기능이 Markdown에서 비롯된 것
대부분 앱이 이런 동작을 하는 이유가 Markdown을 일부 지원하고 있기 때문
Apple Notes를 매일 사용하고, 노트앱을 개발 중
지금까지 Apple Notes가 사용하는 포맷이 독점적이라서 탈출 경로를 고민했지만 실패
이제 Markdown 지원이 나오면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는 기대감
나도 같은 고민을 했지만, 이미 Apple Notes에서 Markdown으로 내보내는 다양한 툴 있음
Obsidian에서도 공식적으로 권장하는 도구 소개: https://help.obsidian.md/import/apple-notes
Apple Notes도 점점 쓸 만해져서 내앱을 포기할 뻔
다만 코드 및 이미지 포맷팅 부족으로 아직은 불편
특히 이미지를 끌어다 놓으면 기본 크기로 페이지를 덮는 등, 대부분의 노트 앱이나 블로그처럼 기본값만 잘 맞춰줘도 모두가 좋아함
나 역시 직접 앱 개발하면서 이미지 처리에 시간과 버그가 많았음
나는 INI 포맷에 느슨한 스키마로 노트 작성
데이터가 쌓이면 점점 구조화 및 툴을 만듦
이 방식이 ERP 같은 포멀 방식과 Markdown/org-mode 같은 자유로운 방식 사이의 베스트 밸런스
iPhone에서 활용하려면 불편함이 큼
모든 것이 Apple의 승인을 거쳐야 하고, 파일시스템 접근도 힘들어서,
Markdown이 빠르고 에너지 효율적인 백그라운드 싱크를 지원하는 유일한 텍스트 에디터에 추가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뉴스
예전에 iPhone에서 서버사이드 자동화를 시도했는데, 노트 포맷이 SGML류여서 삽질의 연속
스마트폰을 아예 포기하고 나서 훨씬 행복감
나 역시 Markdown 에디터를 좋아하지만, Apple이 일반 사용자를 위해 내부 구조를 노출하는 스타일이 아니니 Apple Notes에는 안 맞는다고 생각
나도 예전엔 Notes에서 바로 웹사이트로 그대로 배포하는 시스템을 꿈꿨음
온갖 노력 끝에 내 인디 제품 https://quotion.co 완성
Markdown은 노트 스토리지 포맷으로 최상
들여쓰기나 리스트 포맷 등 정밀 편집도 쉽고, 리스트 유형 전환(번호<->불릿)도 자주 쓰이는 실전 활용 케이스에 용이하다는 장점
Obsidian 사용자이지만 Apple Notes에도 자료가 많아 두 시스템 일원화 시도는 늘 어렵게 느껴짐
이 업데이트가 내 입장에선 매우 긍정적
Apple의 기능 추가를 칭찬
Mr. Gruber가 Markdown 공동 개발자였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이후 발전에는 큰 기여를 하지 않았던 점을 기억
고 Aaron Schwartz 역시 Markdown 공동 창시자
Gruber의 의견에만 과도하게 집중할 필요 없다고 생각
균형잡힌 시각이 중요
Hacker News 의견
Gruber가 자신은 블로그 외에는 Markdown을 거의 쓰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Markdown이 에디터 등의 포맷으로는 단점이 있다고 했지만, 나는 Markdown의 두 가지 큰 장점을 강조하고 싶음
(1) 일반 텍스트라서 벤더 락인 방지에 매우 좋은 점
(2) 독점 포맷 대신 Markdown이 널리 쓰이며 내 데이터 이동성이 보장되는 효과
오픈소스 앱조차 독점 포맷이면 비개발자들이 데이터 추출이 어렵다는 문제
처음부터 Markdown이나 Markdown 익스포트 지원만 해도 데이터를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다는 안심감 가짐
나 역시 비슷한 생각이며, (Microsoft에 인수되기 전) GitHub와 GitLab에 Markdown이 널리 쓰이면서 회사 위키, 코드 내 API 문서 등 대부분을 Markdown으로 통일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경험
Markdown이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문서에 충분히 좋은 포맷이고, 개발자들이 이미 익숙하니 추가 마크업 언어는 불필요한 진입장벽
Markdown 초보자에게 잘못된 포맷도 괜찮으니 일단 접근 가능한 곳에 기록만 남기라고 권유
내가 나중에 수정해주면서 사람들이 부족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배워 갈 수 있기 때문
더 복잡하고 강력한 문서화 시스템 개발에 참여한 적 있지만, 지금은 Markdown이 최고의 선택
복잡한 포맷 규칙 배우는데 시간 쓰지 말고 더 중요한 역량에 집중하면 좋겠다는 입장
Markdown이 마치 WordPerfect처럼 개발자들에게 텍스트 포맷팅의 자유를 주며, 변호사 등 일부 집단에 필수 도구
하지만 대다수(80~95%)는 이를 잘 활용하지 못한다는 현실
Markdown의 제한된 규칙은 오히려 강점이고, 웹에서는 훌륭하지만 WYSIWYG 기반 에디터들은 종이 인쇄물 제작에 뿌리를 둔 방식에서 유래했다는 점도 언급
Markdown이 다른 대형 포맷이 등장하기 전부터 존재했고 앞으로도 오래 남아 있을 거라 확신
완벽하진 않지만 내가 사용하던 대부분의 기술·소프트웨어와 달리 갑자기 사라질 걱정 없는 포맷이라서 신뢰감 느끼는 중
플레인텍스트 IDE에서 문서 작성할 때 Markdown이 최고의 솔루션
이 점이 Markdown 대중화의 진정한 이유라고 생각
기본 Markdown이 너무나 심플해서 좋고, 가끔 HTML이 필요할 때만 추가해서 사용
Joplin 같은 프로그램에선 Markdown이 자연스럽게 잘 동작
반대로 OneNote, EverNote 등은 포맷팅 문제 때문에 오히려 불편함을 느낀 경험
Markdown은 웹 편집을 위해 개발된 것으로 물리적 키보드가 가상 키보드보다 많던 시절에 적합
노트 앱(특히 iOS/iPadOS)에서는 사용자 입력 환경 때문인지 큰 이득은 못 느끼겠음
Markdown 규칙 중 일부는 Notes에서 어색함
예: 줄 끝 두 칸 스페이스에 리턴(수동 개행용 규칙)은 Notes 이용자 입장에선 불필요
Apple이 CommonMark를 따를 리도 낮고, 각각 별도 문법 구현시마다 사용자는 지원 범위와 퀄리티를 스스로 익혀야 하는 번거로움
대표적으로 Obsidian에서 ‘# Thoughts on C#’ 작성시 줄 이동하면 ‘Thoughts on C’ 처럼 보이는 문제
즉, Markdown 지원에도 여전히 익숙함이 요구된다는 점
나는 iOS에서 Notion으로 Markdown을 자주 사용
헤딩, 리스트 등 포맷팅을 빠르게 입력하기 위한 단축키 같은 역할로 활용 중
iOS 기기가 아직도 연속된 스페이스 입력 시 자동으로 “. ”(마침표+스페이스)로 변환하는지 궁금
iPad에서 md 작성할 때 꽤 번거로움
몇 년 전에 Markdown에 관해 쓴 글이 있는데, 여전히 웹에서 Markdown의 포맷과 경험 간 긴장에 대해 동일한 생각
Apple Notes가 Markdown을 소스 포맷이 아닌 문법 차원에서 도입한 건 실용적인 접근
Markdown 친숙함은 살리면서도 포맷에 집착하지 않아서 더 많은 사용자가 이점
실제로 대부분은
*강조*나code입력 정도만 원할 뿐, 버전 컨트롤이나 원본 마크다운 보존은 필요 없어 함Markdown이 점점 UI와 동작의 원천언어가 되고 있다는 논지
Apple Notes의 변화도 그런 흐름과 맞닿음
Markdown이 ‘문서 포맷’이냐 ‘저작 경험’이냐에 대해 타인 의견이 궁금
나는 Notes가 Markdown 에디터로 변화하길 바라진 않음
오히려 주요 문법을 이해해서 자동 변환만 해주면 충분
예를 들어 “# My Note”라고 쓰면 제목 서식으로 바꿔주거나, “## Heading”은 헤딩 서식으로 인식하는 식
사실 대부분 앱이 리스트 입력(-, *) 등을 자동 변환하고 있어서, 조금 더 다양한 문법만 처리해주면 충분하다는 생각
실상 요구하는 모든 기능이 Markdown에서 비롯된 것
대부분 앱이 이런 동작을 하는 이유가 Markdown을 일부 지원하고 있기 때문
Apple Notes를 매일 사용하고, 노트앱을 개발 중
지금까지 Apple Notes가 사용하는 포맷이 독점적이라서 탈출 경로를 고민했지만 실패
이제 Markdown 지원이 나오면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는 기대감
나도 같은 고민을 했지만, 이미 Apple Notes에서 Markdown으로 내보내는 다양한 툴 있음
Obsidian에서도 공식적으로 권장하는 도구 소개: https://help.obsidian.md/import/apple-notes
Apple Notes도 점점 쓸 만해져서 내앱을 포기할 뻔
다만 코드 및 이미지 포맷팅 부족으로 아직은 불편
특히 이미지를 끌어다 놓으면 기본 크기로 페이지를 덮는 등, 대부분의 노트 앱이나 블로그처럼 기본값만 잘 맞춰줘도 모두가 좋아함
나 역시 직접 앱 개발하면서 이미지 처리에 시간과 버그가 많았음
폴더별 노트 내보내기:
https://www.icloud.com/shortcuts/3aed9f1608ce4efeb31a276ad02f1852
모든 노트 내보내기:
https://www.icloud.com/shortcuts/1b305195692e42c19d258989475763ea
노트 HTML로 내보내기:
https://www.icloud.com/shortcuts/1a61fe549b7c41d7b2e3511ee12d93fa
Markdown으로 내보낼 수 없는 게 그렇게 괴로웠다면 굳이 Notes를 계속 쓰는 이유가 궁금
나 같은 경우엔 1년에 한 번정도 숫자, 임시메모만 입력하는 정도
lms로 스크린샷을 포매팅된 텍스트로 변환하는 것이 완벽하게 동작했던 경험 있음
이번 소식이 제일 기대되는 이유는 Apple Notes에서 지원하는 기존 익스포트 포맷들이 너무 별로라는 점
PDF는 편집 불가, Pages는 독점 포맷이라 사실상 변환 과정에서 서식이 깨지고 불편함
Markdown이 특정 목적에 유용한 도구라는 점은 인정하지만, 일반적인 노트 작성엔 맞지 않다는 생각
개인적으로 Apple Notes가 노트를 웹사이트에 파이프라인 형태로 바로 배포할 수 있는 블로그 시스템으로 발전하길 바람
아직 그 방식을 못 찾고 있음
"Markdown은 특정 목적에 좋고, 노트엔 별로"라는 의견에 대해
난 Obsidian처럼 Markdown 기반 노트 에디터를 즐기는 입장인데, 반드시 단일 목적만을 위한 포맷도 아니고 메모에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
https://alto.so/에서 Apple Notes를 블로그로 배포하는 솔루션을 이미 제공
나는 INI 포맷에 느슨한 스키마로 노트 작성
데이터가 쌓이면 점점 구조화 및 툴을 만듦
이 방식이 ERP 같은 포멀 방식과 Markdown/org-mode 같은 자유로운 방식 사이의 베스트 밸런스
iPhone에서 활용하려면 불편함이 큼
모든 것이 Apple의 승인을 거쳐야 하고, 파일시스템 접근도 힘들어서,
Markdown이 빠르고 에너지 효율적인 백그라운드 싱크를 지원하는 유일한 텍스트 에디터에 추가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뉴스
예전에 iPhone에서 서버사이드 자동화를 시도했는데, 노트 포맷이 SGML류여서 삽질의 연속
스마트폰을 아예 포기하고 나서 훨씬 행복감
나 역시 Markdown 에디터를 좋아하지만, Apple이 일반 사용자를 위해 내부 구조를 노출하는 스타일이 아니니 Apple Notes에는 안 맞는다고 생각
나도 예전엔 Notes에서 바로 웹사이트로 그대로 배포하는 시스템을 꿈꿨음
온갖 노력 끝에 내 인디 제품 https://quotion.co 완성
Markdown은 노트 스토리지 포맷으로 최상
들여쓰기나 리스트 포맷 등 정밀 편집도 쉽고, 리스트 유형 전환(번호<->불릿)도 자주 쓰이는 실전 활용 케이스에 용이하다는 장점
Obsidian 사용자이지만 Apple Notes에도 자료가 많아 두 시스템 일원화 시도는 늘 어렵게 느껴짐
이 업데이트가 내 입장에선 매우 긍정적
Apple의 기능 추가를 칭찬
Mr. Gruber가 Markdown 공동 개발자였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이후 발전에는 큰 기여를 하지 않았던 점을 기억
고 Aaron Schwartz 역시 Markdown 공동 창시자
Gruber의 의견에만 과도하게 집중할 필요 없다고 생각
균형잡힌 시각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