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레포를 하면서 고통 받는 경우는 대부분 이미 프로젝트를 너무 잘게 쪼개 놓은 경우인 거 같아요. 원래 한두 개면 될 프로젝트를 10여개로 쪼개놓고, 그걸 모노레포로 통합해서 관리하려니까 모노레포 관리 툴도 써야 하고 복잡도도 올라가죠. 그냥 프로젝트 자체를 한두 개로 통합하는 게 좋고, 두 개 이상의 프로젝트라도 관리툴 따로 쓰지 말고 그냥 디렉토리만 나눠서 한 저장소에 넣는다는 개념으로 생각하면 더 속편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