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유튜브에서 DIY를 하는 Simone Giertz가 떠오르는 상황, 옛날에는 엉성한 로봇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독특한 주류 제품, 예를 들면 접이식 코트걸이, 롤탑 게임 테이블, 위성 안테나로 만든 의자, 세 다리 강아지를 위한 의족 같은 걸 만드는 모습

  • Operation D-Day: One Second of War가 내가 해본 어떤 비디오 게임보다 더 큰 기쁨을 준 경험 내가 만든 Let's Play 영상도 한번 봐줬으면 하는 마음 https://youtu.be/iUnbD8xp0f0

  • Microtasks for Meatbags라는 개념, AI가 프롬프트를 내고 사람이 실행하는 미래가 오늘날 많은 회사나 조직의 운영방향과 이미 비슷하다는 생각 사람이나 시스템 각각의 강점을 살려 일하는 현실

    • Manna라는 단편 소설을 추천, 바로 이런 식으로 AI가 운영되는 세상 내용
  • Artist's Death Effect Data Base가 정말 웃긴 데이터베이스라는 생각 내 주변에서도 요즘 잘 안 되는 아티스트 이야기를 하면서 그 작품을 몰래 사들이곤 하는 분위기 비슷하게 데드풀 내기 같다는 느낌

  • 재밌는 프로젝트들이 인상적 나는 프랑스어를 다시 배우고있기에 LingoPrio가 특히 마음에 들었음 아이와 소아과에 갔는데 아이가 "변비"가 프랑스어로 뭐냐고 물어봤고, '-ation'으로 끝나서 딱히 찾아볼 필요가 없었던 순간 웹이 쓸모만 추구하지 않고 그냥 탐험의 대상이 될 때 즐겁다는 생각 나도 꽤 이상하지만 심각하게 임하는 프로젝트가 있음, Pi Bramble을 만들고 거기에 여러 서비스를 추가해서 복잡함에 자체적으로 붕괴해 가는 홈랩을 구축 중, 교육 목적으로 하지만 시간 날 때마다 정말 재미있음 https://clog.goldentooth.net/

    • bios444에게, 댓글이 HN의 섀도우밴에 걸려 안 보이는 상황 absurdwebsite 계정도 본인일 것 같은데 이건 차단 안당했으니 참고 이 계정을 계속 쓸 예정이면 admin에게 이메일 보내보는 게 도움될 거라는 조언

    • LingoPrio를 알아봐줘서 고마움 이런 실험적인 놀이가 진짜 즐거움 프로젝트도 확인해볼 예정

  • 정말 잘 만들었다는 생각 나는 죽음과 관련된 주제에 관심이 있어 Artist's Death Effect가 특히 재미있었음 아이들에게 항상 내 아이디어는 다 구린 거라고 말하는데,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라면 이미 누군가 했을 거라는 마음가짐

  • 쓸모 없는 재미 프로젝트는 쓸모가 없어도 정말 재미있는 요소 최근에 https://tellconanobrienyourfavoritepizzatoppings.com 을 만들었음 정말 재미로 만들었지만 쓸모는 없음

    • 지금까지 재미있는 피자 토핑 응답들 예시 파인애플, 브리치즈, 머쉬룸, 치즈, 양파와 피망, 살라미, 스피니치, 햄과 파인애플, 감자튀김, 달걀, "피자를 못 먹는데 코난 오브라이언이 그 사실을 알아줬으면" 같은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응답 내용
  • absurd.website의 "One Second of War"와 "microtasks-for-meatbags" 페이지에서 정말 크게 웃었던 경험 https://absurd.website/dday/game.php, https://absurd.website/microtasks-for-meatbags/

  • One second of war와 테슬라를 사줘서 CO2를 상쇄해준다는 프로젝트가 특히 재미있었다는 이야기 이런 웹사이트에 어울리는 좋은 UI가 뭘까 고민, 박물관처럼 보이게 하려면 무한 스크롤 같은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아이디어

    • 무한 스크롤 아이디어가 정말 좋다는 평가 본인도 UI에 대해 계속 고민 중
  • 이런 프로젝트 모두 내 관심사와 관련된 부분, 공유해줘서 고맙다는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