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모든 커맨드라인 옵션 파서나 툴킷은 각자의 독립적인 전체 구성 언어임을 사람들이 너무 과소평가하는 현실 인식임, 각각의 도구는 그 언어에서 동작하는 개별 프로그램이나 설정으로 인식 필요성 강조임, 유닉스 셸에서 단어 분할 규칙과 겉으로 보이는 비슷한 구문 때문에 실상 엄청난 다양성이 있다는 점을 사람들이 지나치게 균일하다고 오해하는 현상 설명임, 개인적으로 /usr/bin 내 모든 프로그램을 --help, -h 옵션으로 돌려봤을 때 기대한 도움말을 얻지 못한 실패율이 상당히 높았던 경험 공유임, ffmpeg처럼 복잡한 툴에 타입 정보를 도입하면 이런 다양성 문제 인식 및 실질적인 이점도 줄 수 있음을 강조하는 격려 메시지임
    • "man foo"가 "foo --help"나 "foo -h"보다 훨씬 신뢰할 수 있고 유용하다는 경험 공유임
    • 입문자에게 구체적으로 어디에서 충돌이 있었는지, 그 대립 지점이 어디였는지 궁금증 표현임
  • 프로젝트가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지만, ffmpeg-python과 유사한 문제를 일부 갖고 있는 것 같음, 예를 들면 입력 없이 동작하는 "color" 같은 필터 지정 방법이 보이지 않음, GUI 앱에서 CMD 창이 나오는 걸 막기 위한 subprocess.CREATE_NO_WINDOW 같은 Popen 플래그 지정 방식이 없음, ffmpeg.compile() 이후 수동 실행으로 ffmpeg는 해결 가능하지만 ffmpeg.probe()에선 해당 방법이 적용 안되는 점 언급임, 추가로 소스 필터 문제는 ffmpeg.sources.color로 파악했으나, 임의의 소스 필터를 vfilter/afilter처럼 쓰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증 제기임
  • 파이썬으로 스크립트 기반 영상 처리 진행한다면 Vapoursynth 사용을 강력하게 추천함, 영상 처리를 목적으로 처음부터 설계된 툴이고 활발한 유지보수와 커뮤니티, 도구 생태계도 충실함, ffmpeg의 CLI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음, Vapoursynth 홈페이지 링크 공유임
  • 정말 멋진 아이디어임, 개인적으로 이 프로젝트의 typescript 버전을 기대하고 있음
    • Jules 프리뷰 도구로 typescript 버전이 어떻게 나올지 간단하게 테스트해봤음, 구현은 꽤 단순하지만 더 읽기 좋은 방식이 떠오름, 아주 짧은 프롬프트에 비하면 결과가 나쁘지 않음, 궁금한 사람 위해 multi-language-codegen 브랜치의 코드 공유함
    • typescript 버전도 출시되면 정말 좋겠다는 의견임
    • typescript를 '신의 언어'로 비유한 유머임
    • typescript 언급이 공식 문서에는 없었다는 지적임
  • ffmpeg 커맨드라인의 형태를 기계가 읽을 수 있도록 기술해서 다양한 언어 코드로 자동 생성되도록 해야 한다는 생각임
  • 비주얼 툴이 특히 인상적임, FFMPEG은 모듈화/비주얼 프로그래밍으로 확실히 접근성이 좋아질 만한 사례로 보임, 모든 기능을 알지 못하는 사용자가 많으므로 이런 방식이 도움되는 사례임, UX에서 DEL 키로 노드/엣지 삭제 기능을 기대했으나 적용되지 않아 아쉬움도 있음, 전반적으로는 훌륭한 경험임
    • 이제야 비로소 MS의 DirectShow GraphEdit과 비슷한 도구가 등장했다는 반가움 표현임
  • 정말 흥미로운 프로젝트라고 생각함, 개별 명령어들 사이에서 프레임을 파이프로 전달하는 기능까지 지원한다면 FFMpeg 활용의 진정한 확장성이 열릴 것이라는 의견임
  • 이 프로젝트가 너무 멋지다고 생각해서, 시각적으로 영상 편집이 가능한 newbeelearn의 비디오 에디터 도구도 함께 소개하고 싶음, 해당 도구 역시 ffmpeg 명령어 자동 생성 가능함
  • 좋은 작업이라는 짧은 응원임
  • 프로젝트가 아주 멋져보인다는 감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