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합니다만 "시스템 설계" 보다는 "시스템 설계를 통한 복잡한 문제 해결"이 핵심 아닐까 싶습니다.

쉬운 일은 더 쉬워지고 어려운 일은 계속 더 어려워진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