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E라면 윈도우 정렬, 창 렌더링, 앱 런처 아이콘 같은 기초 기능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함. 가상머신 필요하면 가상머신 소프트웨어를 따로 씀. KDE 통합 제품군은 좋은 소프트웨어도 일부 있지만, 데스크탑 환경과 굳이 연동할 필요는 없다고 봄. 파일 관리자, VTE, 텍스트 에디터 정도만 있으면 됨. 아이콘을 각 앱마다 따로 관리하면 좋겠음. 통합 아이콘 시도는 오히려 아이콘이 안 보이거나 검은 바탕에 검은 아이콘 등 문제만 발생
KDE 프로젝트와 Plasma의 개념에 혼동이 있는 것 같음. Plasma는 데스크탑 환경이고, KDE 프로젝트는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배포함. 많은 KDE 앱은 Windows 등 다른 OS에서도 동작하고, Plasma만 깔고 다른 KDE 앱 없이도 사용 가능. 역사적으로 데스크탑 환경을 KDE라 불렀지만, 지금은 KDE 프로젝트가 개발하는 여러 소프트웨어 중 하나일 뿐임. 아이콘 테마에는 나도 동의하지 않고, 나 또한 아이콘 테마를 사용하지 않음
KDE는 20년 넘게 다양한 도구를 개발해옴. 브라우저, 이메일 클라이언트, 연락처 관리 앱 등. KDE 1 때도 파일 탐색기가 있었고, 오피스 모음도 이미 개발 중이었음. KDE의 제품군은 최초부터 이어짐. Plasma는 KDE 개발물의 극히 일부임. 윈도우 매니저 역할만 원하면 LXDE, Hyprland, Sway, i3 같은 더 미니멀한 대안도 있음
아이콘을 공통 자산으로 만들고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하는 시도가 항상 실패함. GNOME 커뮤니티가 이 부분에선 잘했음. https://stopthemingmy.app/ 참고. 크로스 앱 테마 일관성 지원은 90년대 환상에 불과했고, 실제로는 스크린샷용으로만 그럴듯했음
이런 이유로 sway로 이사함. 시스템 각 부분 간 연동성은 필요하지만, 각 부분은 분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gnome, kde 모두 전부 다 쓸 때만 괜찮음. XFCE가 오히려 훨씬 모듈화됨
기사 내용 말고 딴 이야기만 하는 댓글이 대부분이라 약간 아쉬움. 새로운 VM 매니저 출시가 기대됨. virt-manager 주로 쓰는데 거의 관리를 안 해서 HiDPI 화면에서 스케일링 문제 심각함. GNOME Boxes는 버그 많고 기능 부족. CLI인 virsh에만 신경 쓰는 것 같아서, 요즘 쓸만한 VM GUI가 없음
Arch에서 KDE Plasma 사용 중이고 이 환경을 아주 좋아함. 블루라이트 필터도 내장되어 있음. 윈도우로 다시 돌아갈 생각 없음. KDE는 더 빠르고, 더 예쁘고, 원치 않는 광고나 추적도 없음. 일상용으로 최고
Cachy와 Plasma를 VM 내에서 테스트 중이고, 다음 PC에는 이 조합을 바로 설치할 예정임. 지금은 Ubuntu와 Windows 듀얼 부팅인데, 6개월 넘게 Windows 로그인 안 했음. 아마 다음 PC는 아예 듀얼 부팅도 설치 안 할 예정
1년간 gnome 썼다가 다시 plasma로 돌아옴. gnome이 너무 불편함. 확장 프로그램으로 겨우 임시방편했지만 업데이트하면 바로 깨짐. 영어 인터페이스에 ISO 단위 설정도 복잡함. 시작프로그램 관리하려면 별도 앱 설치 필요. 화면 스케일링, 다중 모니터, 화면 녹화 모두 구림. 60fps 모니터인데 마우스 포인터가 끊김. 스웨덴어, 사미어, svdvorak 자판 숨기기도 별 도움 안 됨. 복붙이 모니터 간에 안 됨. alt+tab으로 창 바꾸면 드래그&드롭 안 됨. 컨텍스트 메뉴 뜨면 전체 포커스가 잠겨서 Nautilus 파일 복사 대화상자 열면 다른 앱 클릭이 불가. 실수로 KDE를 VM에서 써본 후 gnome 불편함을 참을 이유가 없다고 깨달음. 그날 바로 opensuse로 복귀
20여 년 전 KDE 1.0 처음 써봄. 당시 약간 윈도우 따라하기 느낌도 있었지만 완성도는 오히려 더 나았다고 기억함
Ubuntu + Plasma 조합으로 3년째 데일리로 사용 중임. Windows 7이 꿈꾼 모습이라고 생각함. dotnet, devops 엔지니어 입장에서 2020년대는 리눅스 툴체인과 오픈소스 완성도가 완벽하게 맞아떨어짐. Rider, datagrip, vscode 등 전부 잘 동작함. docker나 wsl 번거로움도 없음. Windows는 .NET 프레임워크 구버전만 구동할 때만 부팅하고, 언제든 VM에서 윈도우 NVMe 부팅 세팅해서 완전히 탈출할 수 있을 것 같음
KDE에 필요한 것은 새 기능이 아니라 버그 감소임
나도 KDE의 버그에 항상 불평했는데, 6.3 버전 이후로는 10년 만에 심각한 버그를 못 만남. 잠시 안 썼던 분이라면 이번에 다시 써볼 가치 있음
나도 비슷하게 생각함. 여러 번 시도했지만 KDE는 항상 gnome보다 안정성, 완성도 측면에서 부족하게 느껴짐. 아마 KDE의 높은 커스터마이즈 성향 때문일 것임. 컨셉은 좋아하지만 유지보수가 쉽지 않고, 개발자들도 버그 수정보다는 새 기능 도입에 더 끌리는 듯함
KDE에서 통합 VM 솔루션을 제공해주길 바람. VM에서 돌아가는 앱이 Kwin 창처럼 나타나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음. 이를 위해 게스트 OS에 헬퍼 데몬이 필요할 수도 있음. 예전에도 비슷한 기능이 있었지만, 주요 DE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면 환상적일 것임
놀랍게도 Windows에서는 WSL2를 통해 이 기능을 지원함. 예전에 장난삼아 "nautilus" 실행해보고 깜짝 놀람
VirtualBox로 거의 유사한 경험을 구현 중임. 노트북에서 여러 VM을 띄우고 외부 모니터 연결 시 창 크기를 맘대로 조정할 수 있음. 모니터를 떼어내면 창이 자동으로 다시 축소. 클립보드 공유 등으로 거의 네이티브와 흡사함. 데일리 브라우저 전용, 계약 프로젝트 전용 등 용도별로 VM 분리 운영함. 가상 데스크탑을 호스트, 단일 데스크탑은 VM에 할당. alt+tab은 VM 내에서만 동작하도록 구성. VirtualBox의 잡다한 버그, Oracle 법무 리스크 등을 떠안고 있지만 QEMU나 KVM이 아직은 완성도가 덜해서 아쉽게도 VirtualBox만 고수 중임
기술적으로 꽤 많은 해킹이 필요함. 폐쇄형 OS에서는 어렵고, Windows만 RDP로 지원함
debboostrap과 chroot 마운팅으로 더 가볍고 자원 소모 적은 방식도 시도 가능함
현재 솔루션 중에서는 완벽히 지원하는 게 없음. X11 포워딩은 가능하지만 셋업이 필요하고 매끄럽지 않음. 리눅스에서 네이티브로 이걸 지원하는 클라이언트/서버를 아직 찾지 못했음
virt-manager 대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반가움. 특히 Qt 기반이라는 점이 좋음. Kirigami, Qt Quick을 사용하는 건 아쉬움. Qt Widgets 기반보다 외관이나 기능 모두 떨어진다고 느낌
virt-manager 대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XML에서 텍스트 검색이나 undo 같은 평범한 기능도 불편한 상황. KDE 이름 붙이기는 좀 구식이지만, Karton이라는 이름은 그나마 낫다고 생각함
Plasma shell 자체가 Kirigami와 Qt Quick 기반이므로 이 정도로 일관성 있게 통합된 환경 없음
QML 렌더링 특유의 버벅임은 상용 Qt 라이선스가 있어야 피할 수 있음. 대신 JSON 비슷한 문법으로 앱 만들 수 있는 장점 있음
Qt Quick이 좀 더 범용적이고, Kirigami는 그 위에 더 특화된 레이어임
KDE의 완성도와 풍부함이 좋지만 디자인이 요즘 다른 OS나 DM에 비해 올드하게 느껴짐. 커스터마이즈 가능하긴 하지만, 할수록 시스템이 느려지고 어색해짐. 이 때문에 gnome 선택
많은 사람이 정반대 의견을 가지는 것도 재미있다고 생각함. 본인은 KDE야말로 유일하게 모던하고 예쁜 환경이라고 느낌
플라즈마 6을 써봤는지 궁금함. 개인적으론 gnome보다 훨씬 모던한다고 느낌
KDE 디자인은 윈도우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생각함. 윈도우는 데스크탑 디자인 중 최악을 항상 갱신한다고 느낌
햄버거 메뉴라도 추가되면 바로 KDE로 다시 떠남. 방금 확인해보니 KDE도 이 트렌드에 동참했지만, 다행히 옵션으로 끌 수 있음
kvm/qemu용 GUI가 또 필요한지 의문임. cockpit-project가 이미 이런 목적에 맞춰 잘 만들어져 있다고 생각함
virt-manager가 지금까지 충분히 만족스러워서 굳이 새로운 대안이 필요했는지는 모르겠음. 그래도 경쟁은 항상 환영
웹 인터페이스는 전문가급에게 어울리지만, 평범한 사용자에게는 어려움. VM 개념도 어렵고, VirtualBox나 VMWare같이 친숙한 UI가 오히려 접근성 높임
virt-manager 오래 사용 중인데, KDE 네이티브 솔루션 아주 기대됨. virt-manager의 Vulkan 렌더링(libvirt) 지원도 기다리고 있음. Kirigami 기반 UI는 마진이 너무 넓게 들어가 답답하게 느껴짐. print-manager의 Kirigami UI에서도 비슷한 경험 있음
Hacker News 의견
KDE라면 윈도우 정렬, 창 렌더링, 앱 런처 아이콘 같은 기초 기능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함. 가상머신 필요하면 가상머신 소프트웨어를 따로 씀. KDE 통합 제품군은 좋은 소프트웨어도 일부 있지만, 데스크탑 환경과 굳이 연동할 필요는 없다고 봄. 파일 관리자, VTE, 텍스트 에디터 정도만 있으면 됨. 아이콘을 각 앱마다 따로 관리하면 좋겠음. 통합 아이콘 시도는 오히려 아이콘이 안 보이거나 검은 바탕에 검은 아이콘 등 문제만 발생
KDE 프로젝트와 Plasma의 개념에 혼동이 있는 것 같음. Plasma는 데스크탑 환경이고, KDE 프로젝트는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배포함. 많은 KDE 앱은 Windows 등 다른 OS에서도 동작하고, Plasma만 깔고 다른 KDE 앱 없이도 사용 가능. 역사적으로 데스크탑 환경을 KDE라 불렀지만, 지금은 KDE 프로젝트가 개발하는 여러 소프트웨어 중 하나일 뿐임. 아이콘 테마에는 나도 동의하지 않고, 나 또한 아이콘 테마를 사용하지 않음
KDE는 20년 넘게 다양한 도구를 개발해옴. 브라우저, 이메일 클라이언트, 연락처 관리 앱 등. KDE 1 때도 파일 탐색기가 있었고, 오피스 모음도 이미 개발 중이었음. KDE의 제품군은 최초부터 이어짐. Plasma는 KDE 개발물의 극히 일부임. 윈도우 매니저 역할만 원하면 LXDE, Hyprland, Sway, i3 같은 더 미니멀한 대안도 있음
아이콘을 공통 자산으로 만들고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하는 시도가 항상 실패함. GNOME 커뮤니티가 이 부분에선 잘했음. https://stopthemingmy.app/ 참고. 크로스 앱 테마 일관성 지원은 90년대 환상에 불과했고, 실제로는 스크린샷용으로만 그럴듯했음
이런 이유로 sway로 이사함. 시스템 각 부분 간 연동성은 필요하지만, 각 부분은 분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gnome, kde 모두 전부 다 쓸 때만 괜찮음. XFCE가 오히려 훨씬 모듈화됨
기사 내용 말고 딴 이야기만 하는 댓글이 대부분이라 약간 아쉬움. 새로운 VM 매니저 출시가 기대됨. virt-manager 주로 쓰는데 거의 관리를 안 해서 HiDPI 화면에서 스케일링 문제 심각함. GNOME Boxes는 버그 많고 기능 부족. CLI인 virsh에만 신경 쓰는 것 같아서, 요즘 쓸만한 VM GUI가 없음
Arch에서 KDE Plasma 사용 중이고 이 환경을 아주 좋아함. 블루라이트 필터도 내장되어 있음. 윈도우로 다시 돌아갈 생각 없음. KDE는 더 빠르고, 더 예쁘고, 원치 않는 광고나 추적도 없음. 일상용으로 최고
Cachy와 Plasma를 VM 내에서 테스트 중이고, 다음 PC에는 이 조합을 바로 설치할 예정임. 지금은 Ubuntu와 Windows 듀얼 부팅인데, 6개월 넘게 Windows 로그인 안 했음. 아마 다음 PC는 아예 듀얼 부팅도 설치 안 할 예정
1년간 gnome 썼다가 다시 plasma로 돌아옴. gnome이 너무 불편함. 확장 프로그램으로 겨우 임시방편했지만 업데이트하면 바로 깨짐. 영어 인터페이스에 ISO 단위 설정도 복잡함. 시작프로그램 관리하려면 별도 앱 설치 필요. 화면 스케일링, 다중 모니터, 화면 녹화 모두 구림. 60fps 모니터인데 마우스 포인터가 끊김. 스웨덴어, 사미어, svdvorak 자판 숨기기도 별 도움 안 됨. 복붙이 모니터 간에 안 됨. alt+tab으로 창 바꾸면 드래그&드롭 안 됨. 컨텍스트 메뉴 뜨면 전체 포커스가 잠겨서 Nautilus 파일 복사 대화상자 열면 다른 앱 클릭이 불가. 실수로 KDE를 VM에서 써본 후 gnome 불편함을 참을 이유가 없다고 깨달음. 그날 바로 opensuse로 복귀
20여 년 전 KDE 1.0 처음 써봄. 당시 약간 윈도우 따라하기 느낌도 있었지만 완성도는 오히려 더 나았다고 기억함
Ubuntu + Plasma 조합으로 3년째 데일리로 사용 중임. Windows 7이 꿈꾼 모습이라고 생각함. dotnet, devops 엔지니어 입장에서 2020년대는 리눅스 툴체인과 오픈소스 완성도가 완벽하게 맞아떨어짐. Rider, datagrip, vscode 등 전부 잘 동작함. docker나 wsl 번거로움도 없음. Windows는 .NET 프레임워크 구버전만 구동할 때만 부팅하고, 언제든 VM에서 윈도우 NVMe 부팅 세팅해서 완전히 탈출할 수 있을 것 같음
KDE에 필요한 것은 새 기능이 아니라 버그 감소임
나도 KDE의 버그에 항상 불평했는데, 6.3 버전 이후로는 10년 만에 심각한 버그를 못 만남. 잠시 안 썼던 분이라면 이번에 다시 써볼 가치 있음
나도 비슷하게 생각함. 여러 번 시도했지만 KDE는 항상 gnome보다 안정성, 완성도 측면에서 부족하게 느껴짐. 아마 KDE의 높은 커스터마이즈 성향 때문일 것임. 컨셉은 좋아하지만 유지보수가 쉽지 않고, 개발자들도 버그 수정보다는 새 기능 도입에 더 끌리는 듯함
KDE에서 통합 VM 솔루션을 제공해주길 바람. VM에서 돌아가는 앱이 Kwin 창처럼 나타나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음. 이를 위해 게스트 OS에 헬퍼 데몬이 필요할 수도 있음. 예전에도 비슷한 기능이 있었지만, 주요 DE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면 환상적일 것임
놀랍게도 Windows에서는 WSL2를 통해 이 기능을 지원함. 예전에 장난삼아 "nautilus" 실행해보고 깜짝 놀람
VirtualBox로 거의 유사한 경험을 구현 중임. 노트북에서 여러 VM을 띄우고 외부 모니터 연결 시 창 크기를 맘대로 조정할 수 있음. 모니터를 떼어내면 창이 자동으로 다시 축소. 클립보드 공유 등으로 거의 네이티브와 흡사함. 데일리 브라우저 전용, 계약 프로젝트 전용 등 용도별로 VM 분리 운영함. 가상 데스크탑을 호스트, 단일 데스크탑은 VM에 할당. alt+tab은 VM 내에서만 동작하도록 구성. VirtualBox의 잡다한 버그, Oracle 법무 리스크 등을 떠안고 있지만 QEMU나 KVM이 아직은 완성도가 덜해서 아쉽게도 VirtualBox만 고수 중임
기술적으로 꽤 많은 해킹이 필요함. 폐쇄형 OS에서는 어렵고, Windows만 RDP로 지원함
debboostrap과 chroot 마운팅으로 더 가볍고 자원 소모 적은 방식도 시도 가능함
현재 솔루션 중에서는 완벽히 지원하는 게 없음. X11 포워딩은 가능하지만 셋업이 필요하고 매끄럽지 않음. 리눅스에서 네이티브로 이걸 지원하는 클라이언트/서버를 아직 찾지 못했음
virt-manager 대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반가움. 특히 Qt 기반이라는 점이 좋음. Kirigami, Qt Quick을 사용하는 건 아쉬움. Qt Widgets 기반보다 외관이나 기능 모두 떨어진다고 느낌
virt-manager 대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XML에서 텍스트 검색이나 undo 같은 평범한 기능도 불편한 상황. KDE 이름 붙이기는 좀 구식이지만, Karton이라는 이름은 그나마 낫다고 생각함
Plasma shell 자체가 Kirigami와 Qt Quick 기반이므로 이 정도로 일관성 있게 통합된 환경 없음
QML 렌더링 특유의 버벅임은 상용 Qt 라이선스가 있어야 피할 수 있음. 대신 JSON 비슷한 문법으로 앱 만들 수 있는 장점 있음
Qt Quick이 좀 더 범용적이고, Kirigami는 그 위에 더 특화된 레이어임
KDE의 완성도와 풍부함이 좋지만 디자인이 요즘 다른 OS나 DM에 비해 올드하게 느껴짐. 커스터마이즈 가능하긴 하지만, 할수록 시스템이 느려지고 어색해짐. 이 때문에 gnome 선택
많은 사람이 정반대 의견을 가지는 것도 재미있다고 생각함. 본인은 KDE야말로 유일하게 모던하고 예쁜 환경이라고 느낌
플라즈마 6을 써봤는지 궁금함. 개인적으론 gnome보다 훨씬 모던한다고 느낌
KDE 디자인은 윈도우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생각함. 윈도우는 데스크탑 디자인 중 최악을 항상 갱신한다고 느낌
햄버거 메뉴라도 추가되면 바로 KDE로 다시 떠남. 방금 확인해보니 KDE도 이 트렌드에 동참했지만, 다행히 옵션으로 끌 수 있음
kvm/qemu용 GUI가 또 필요한지 의문임. cockpit-project가 이미 이런 목적에 맞춰 잘 만들어져 있다고 생각함
virt-manager가 지금까지 충분히 만족스러워서 굳이 새로운 대안이 필요했는지는 모르겠음. 그래도 경쟁은 항상 환영
웹 인터페이스는 전문가급에게 어울리지만, 평범한 사용자에게는 어려움. VM 개념도 어렵고, VirtualBox나 VMWare같이 친숙한 UI가 오히려 접근성 높임
virt-manager 오래 사용 중인데, KDE 네이티브 솔루션 아주 기대됨. virt-manager의 Vulkan 렌더링(libvirt) 지원도 기다리고 있음. Kirigami 기반 UI는 마진이 너무 넓게 들어가 답답하게 느껴짐. print-manager의 Kirigami UI에서도 비슷한 경험 있음
예전 aqemu가 제일 좋아하는 프론트엔드였음. 벌써 10년 넘게 관리가 안 되고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