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불가능하거나 대부분의 사례에 실현불가능한 이야기임.

IT분야 대부분이 인건비와 인력부대비용이 높고, SW의 경우 더더욱 그러함.
해당 글의 사례(Amazon, Costco, Vanguard, IKEA)는 대부분 인건비를 절감하는 방향으로 비용을 줄이고, (감당한 가능한 불편함을) 고객에게 저렴한 요금에 대한 반대급부로 스스로 감당하도록 한 것임.

IT분야에서는 그러면 대체로 망하거나, Amazon/쿠팡 처럼 직원을 혹사하거나 SPC처럼 직원을 죽이는 구조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알고 있음.

물론, 재투자가능한 축적가능한 이익(+적정 품질 유지하면서)을 내는 한에서는 전략적으로 최대한 저비용으로 가야한다는 점에는 원론적으로 동의.

낮은 가격은 경쟁사의 진입을 봉쇄하고, 소비자의 우선고려대상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