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lothebard 11달전 | parent | ★ favorite | on: 바이브 코딩, 자동화, 그리고 MCP(stdy.blog)바이브코딩 정도로는 외주라고 할수 없죠. 외주는 프로젝트 단위로 검수하지만 지금의 AI코딩 에이전트는 그보다는 작은 타스트 단위로 검수를 해야하니까요. 외주라면 일을 맡기고 나는 다른 일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아직은 너무 자주 돌봐줘야 합니다. 똑똑하지만 서투른 주니어 개발자 처럼… 머지않아… 외주까진 아니더라도 작은 개발팀 처럼 일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작업 지시하고 수시로 리뷰하고 고치고… 그러나 아직은 그 정도도 아닌 것 같네요. 어쩌면 제가 바이브가 부족해서 그럴지도…
바이브코딩 정도로는 외주라고 할수 없죠. 외주는 프로젝트 단위로 검수하지만 지금의 AI코딩 에이전트는 그보다는 작은 타스트 단위로 검수를 해야하니까요.
외주라면 일을 맡기고 나는 다른 일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아직은 너무 자주 돌봐줘야 합니다. 똑똑하지만 서투른 주니어 개발자 처럼…
머지않아… 외주까진 아니더라도 작은 개발팀 처럼 일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작업 지시하고 수시로 리뷰하고 고치고… 그러나 아직은 그 정도도 아닌 것 같네요.
어쩌면 제가 바이브가 부족해서 그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