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제품들이 비교 대상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몇 년간 몇 개의 제품에서 성공 경험을 얻으면서 얻은 인사이트와 조심할 점이 있음
✓ CloudCamping(PMS): 2023년, 250개 이상의 비즈니스 확보
ㅤ→ 기존 경쟁 서비스보다 더 현대적이고 사용성과 가격 접근성을 강조
ㅤ→ 제품 복잡성 덕분에 경쟁자 수 제한적
ㅤ→ 캠프장에 직접 방문해 데모 진행
ㅤ→ 우편엽서로 구닥다리 방식의 업데이트 및 공지 전달
ㅤ→ 경쟁자 적음 + SEO 최적화로 독일 시장 상위 랭크
✓ The Road to React & The Road to Next: 2024년, 1,000명 이상 유저
ㅤ→ 이메일과 맞바꿔 The Road to React 무료 제공, 메일링 리스트 성장
ㅤ→ 운도 있었음: 관련 주제의 최초 도서라 타이밍 효과
ㅤ→ 초기 버전은 미완성이었지만, 매년 계속 개선
ㅤ→ 2025년에 유료 강좌 The Road to Next 론칭, 1,000명 이상 수강
✓ SoundCloud(‘Schlenker mit Turnbeutel’): 2010~2015년 취미로 시작, 1만 이상 팔로워
ㅤ→ 사운드클라우드에서 트랙마다 1,000명에게 DM 전송 가능
ㅤ→ 음악 장르에 맞는 1,000명 타겟 청취자 직접 선별해 새 트랙 안내
✓ 요약하자면, 적절한 시기와 운, 확장성 없는 직접적인 아웃리치, 경쟁 제품보다 낫다는 점으로 성과를 거둘 수 있었음
결제를 1%만 수수료 받으면서 어떻게 처리하는지도 궁금(Stripe 최소 수수료 1.5%임)
독일에서는 엽서 마케팅이 잘 통했다는 점이 재밌게 느껴짐
SoundCloud에서 실제로 수익화를 할 수 있는지, 아니면 단순히 사람들이 내 음악을 들어주는 게 멋진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음
우편엽서 마케팅에 대해 더 듣고 싶음
잠재 고객에게 찬바람 부는 상태로 보냈는지, 효과는 어땠는지, 엽서는 어떤 디자인인지 궁금증이 있음
나는 소규모 B2C 회사(pastmaps.com)도 운영 중임
→ 처음 1,000명 유저는 일일 수동 reddit 게시물로 확보했음
→ 시간도 많이 들고 귀찮은 일이지만, 콘텐츠가 실제로 가치 있고 사이트로 트래픽을 유도할 수 있으면 확실한 효과를 봄
→ 이후 100,000명 유저는 프로그램 방식의 롱테일 SEO로 확보했음
→ 내 제품의 데이터가 이미 유기적으로 검색되고 있다는 사실을 활용, 데이터를 정리하고 구글에 잘 보이게끔 작업
→ SEO 플라이휠 효과로 큰 성장 경험
→ 이제는 백만 유저 도전에 맞춰, 프로그램 방식의 소셜 미디어 마케팅도 테스트 중임
→ 마지막 조언은, 어떤 성장 채널을 선택하건 그 제품에 정말 잘 맞는 방식이어야 한다는 점임
→ 어떤 제품은 SEO가 잘 맞고, 어떤 제품은 틱톡/릴스가 잘 맞음
→ 만능 해결책은 없으니 제품 특성과 맞게 접근할 필요가 있음
→ 모두에게 행운을 빔
하루에 한 번씩 수동으로 reddit에 게시했다는데, 그 예시 링크를 남길 수 있는지 궁금함
유사 홍보조차도 아니었는데 커뮤니티에서 벤 당한 경험이 있음
어느 커뮤니티에 올렸는지, 어떻게 접근했는지 궁금함
내 아내가 우리 도시 내 업종의 60%가량 비즈니스에 콜드콜을 시도함
나는 직접 CEO 사무실을 찾아가 정중히 미팅을 요청하고 대면 피칭을 했음
전환율은 약 1%였지만, 그 경험이 현실과 처음 부딪히는 계기였고, 첫 유료 고객을 만날 수 있었음
클라이언트의 절반은 구글 검색 광고에서 유입되었지만, 실제로는 10건 중 9건이 chatGPT에 문의하려는 문의라서 매우 좋지 않은 경험이었음
100명 이상 유저를 이렇게 늘릴 수 있었음
→ 좋은 제품 만들기. 모두가 "만들면 자동으로 사람들이 온다"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내 경우엔 실제로 잘 통함
→ 네트워크를 활용한 아웃리치. 팔기보다 배우는 자세로 사람들과 대화
→ 난 freemium 모델 사용 중. 단, 개발자 대 개발자 시장이라 B2C와 많이 다름
→ 참고할 만한 제품(BugSink) 링크: https://www.bugsink.com/
스타트업 성공 공식은 없고 실험이 필요하다는 느낌임
만약 공식이 존재했다면 모두가 그 방식만 따를 테니, 소위 쿠키 레시피처럼 생태계에 반작용이 있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생각임
좋은 제품을 만들었다고 생각함. 주마다 지원에 얼마만큼의 시간을 쓰는지 궁금함
수익 모델이 지원에 의존하게 될 때 확장하기 힘들다는 얘기를 자주 들었음
다가오는 프로젝트에서 수익 구조를 어떻게 설계할지 고민하고 있음
freemium이 실제로 유료 전환에 도움이 많이 됐는지 궁금함
좋은 제품 만들기는 반복적 프로세스라고 생각함
결국 사용자가 실제로 써봐야 무엇이 좋은지 알 수 있음
내 경우, 실제 수요와 문제를 느꼈고, 나와 비슷한 15명과 MVP로 검증함
하지만 그 다음, 어떻게 확장할지가 고민임
나도 비슷한 상황임
좋은 인상을 주는 제품을 만들어두면 이후는 자연스럽게 흘러간다는 경험임
첫 SaaS의 트래픽도 Digital Ocean 블로그에 올린 한 줄 댓글로 시작됨
freemium 모델도 아니었음
제품 콘셉트는 멋진데, AI 만들어진 이미지들은 조금 부담스러움
처음 보는 입장에선 이런 부분이 피하게 할 수 있음
BugSink 홈페이지 들어가자마자 일러스트가 AI로 그린 ‘찌꺼기’처럼 느껴짐
20달러만 써도 데이터센터에 있는 실제 인물 사진을 쓸 수 있고, 200달러면 Fiverr에서 진짜 삽화가를 쓸 수 있음
첫인상에 너무 AI 이미지가 보인다면 잠재 고객이 바로 나갈 수도 있으니 투자 가치가 있음
타겟 소셜 미디어에서 적합한 서브레딧이나 유튜브 댓글로 접근해 대화에 참여하면서 두차례 성공한 경험이 있음
처음부터 노골적으로 서비스 홍보하지 않아야 효과가 있고, 자연스럽게 적절한 순간에 제안하면 가장 효과적임
이 과정을 자체적으로 제품화해서 sparkflow.ai로 확장했음
이런 홍보 방식이 OP가 자문자답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인상을 받음
sparkflow.ai는 아직 완제품이 아닌 것 같고, 경쟁 제품들과의 차별성이 궁금함
예를 들어 Discord도 언급하는데, 실제로 모든 관련 채널을 자동으로 선별해주는지, 아니면 사용자가 직접 조인한 뒤 모니터링만 해주는지 궁금함
무료 플랜에서 상위 5개의 대화가 정말 품질이 좋은지 확신이 필요한데, 이런 큐레이션 품질을 보여줄 방법이 있는지 궁금함
구체적인 성공 지표나 수치가 있는지 궁금함
이런 수준의 프로모션은 인셉션 수준의 메타 홍보 같아도 웃음을 줌
이런 아이디어를 이미 계획 중이었는데, 비슷한 툴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기쁘다는 느낌임
가입 절차 후 typeform에 이메일만 입력하게 했는데, 그대로 넘어간 게 혹시 상술인가 싶음
이제는 소셜 미디어에서 pain point를 자동으로 언급해주는 회사형 챗봇이 필요한 시점 같음
내 뉴스레터(clientserver.dev)는 5개월 만에 구독자 231명을 확보함
그 과정에서 각종 채널에 피로감을 주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홍보에 힘썼음
→ 첫 40명은 친구와 LinkedIn 네트워크에서 시작
→ Hacker News에 올린 한 인기 포스트(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3461618)로 약 150명 유입
→ 나머지는 BlueSky, Mastodon, LinkedIn, Substack notes, 그리고 이제 서서히 구글 검색트래픽에서 들어옴
→ Reddit에서는 전혀 반응 없었고(프로그래밍 서브레딧 분위기가 다른 곳보다 훨씬 거칠다고 느낌), Twitter는 돈 써야만 노출되는 시스템 같아 선택하지 않았음
→ IndieHackers에도 이정표 공유는 했으나 효과는 미미
→ 주 2회 포스트를 해야 성장 유지됨. 병이 나거나 바쁜 시기에는 글 질이 떨어지거나 주 1회로 줄었고, 그 시기 구독자 정체 현상 경험
→ 방문자들도 중간 노력과 형식적 노력을 명확히 구분함
Reddit 커뮤니티(r/digitalminimalism, r/dumbphones 등)에 비스팸성 진솔한 글을 올려 앱(atten.app)을 2만 건 이상 다운로드 경험 있음
→ 앱/웹사이트 차단 앱으로 커뮤니티 타겟팅, 비스팸적 접근
→ "앱이 무료로 풀리는 캠페인"도 Reddit과 AppRaven 같은 외부 사이트 통해 홍보, 가시성 확대에 상당히 효과적임
→ macapps 서브에선 역대 5위까지 기록
→ 캠페인 덕분에 다운로드 폭증했지만, 장기적으로 남는 유저는 적어서 지속적 유저 확보에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음
내 분야(사이버보안)에선 오픈소스 전략으로 접근했음
→ SaaS를 상업용 확장, 운영 관리 쪽으로 두고, 핵심 기술은 오픈소스로 공개
→ 잠재고객이 오픈소스에서 가치를 체험한 뒤 확장이 필요할 때 상업 서비스 도입하는 구조
→ 전체 퍼널이 오픈소스에 기반
→ 현 단계에서는 엔지니어가 주도하는 팀에 잘 맞는 모델임
Hacker News 의견
내 제품들이 비교 대상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몇 년간 몇 개의 제품에서 성공 경험을 얻으면서 얻은 인사이트와 조심할 점이 있음
✓ CloudCamping(PMS): 2023년, 250개 이상의 비즈니스 확보
ㅤ→ 기존 경쟁 서비스보다 더 현대적이고 사용성과 가격 접근성을 강조
ㅤ→ 제품 복잡성 덕분에 경쟁자 수 제한적
ㅤ→ 캠프장에 직접 방문해 데모 진행
ㅤ→ 우편엽서로 구닥다리 방식의 업데이트 및 공지 전달
ㅤ→ 경쟁자 적음 + SEO 최적화로 독일 시장 상위 랭크
✓ The Road to React & The Road to Next: 2024년, 1,000명 이상 유저
ㅤ→ 이메일과 맞바꿔 The Road to React 무료 제공, 메일링 리스트 성장
ㅤ→ 운도 있었음: 관련 주제의 최초 도서라 타이밍 효과
ㅤ→ 초기 버전은 미완성이었지만, 매년 계속 개선
ㅤ→ 2025년에 유료 강좌 The Road to Next 론칭, 1,000명 이상 수강
✓ SoundCloud(‘Schlenker mit Turnbeutel’): 2010~2015년 취미로 시작, 1만 이상 팔로워
ㅤ→ 사운드클라우드에서 트랙마다 1,000명에게 DM 전송 가능
ㅤ→ 음악 장르에 맞는 1,000명 타겟 청취자 직접 선별해 새 트랙 안내
✓ 요약하자면, 적절한 시기와 운, 확장성 없는 직접적인 아웃리치, 경쟁 제품보다 낫다는 점으로 성과를 거둘 수 있었음
나는 소규모 B2C 회사(pastmaps.com)도 운영 중임
→ 처음 1,000명 유저는 일일 수동 reddit 게시물로 확보했음
→ 시간도 많이 들고 귀찮은 일이지만, 콘텐츠가 실제로 가치 있고 사이트로 트래픽을 유도할 수 있으면 확실한 효과를 봄
→ 이후 100,000명 유저는 프로그램 방식의 롱테일 SEO로 확보했음
→ 내 제품의 데이터가 이미 유기적으로 검색되고 있다는 사실을 활용, 데이터를 정리하고 구글에 잘 보이게끔 작업
→ SEO 플라이휠 효과로 큰 성장 경험
→ 이제는 백만 유저 도전에 맞춰, 프로그램 방식의 소셜 미디어 마케팅도 테스트 중임
→ 마지막 조언은, 어떤 성장 채널을 선택하건 그 제품에 정말 잘 맞는 방식이어야 한다는 점임
→ 어떤 제품은 SEO가 잘 맞고, 어떤 제품은 틱톡/릴스가 잘 맞음
→ 만능 해결책은 없으니 제품 특성과 맞게 접근할 필요가 있음
→ 모두에게 행운을 빔
내 아내가 우리 도시 내 업종의 60%가량 비즈니스에 콜드콜을 시도함
나는 직접 CEO 사무실을 찾아가 정중히 미팅을 요청하고 대면 피칭을 했음
전환율은 약 1%였지만, 그 경험이 현실과 처음 부딪히는 계기였고, 첫 유료 고객을 만날 수 있었음
클라이언트의 절반은 구글 검색 광고에서 유입되었지만, 실제로는 10건 중 9건이 chatGPT에 문의하려는 문의라서 매우 좋지 않은 경험이었음
100명 이상 유저를 이렇게 늘릴 수 있었음
→ 좋은 제품 만들기. 모두가 "만들면 자동으로 사람들이 온다"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내 경우엔 실제로 잘 통함
→ 네트워크를 활용한 아웃리치. 팔기보다 배우는 자세로 사람들과 대화
→ 난 freemium 모델 사용 중. 단, 개발자 대 개발자 시장이라 B2C와 많이 다름
→ 참고할 만한 제품(BugSink) 링크: https://www.bugsink.com/
만약 공식이 존재했다면 모두가 그 방식만 따를 테니, 소위 쿠키 레시피처럼 생태계에 반작용이 있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생각임
수익 모델이 지원에 의존하게 될 때 확장하기 힘들다는 얘기를 자주 들었음
freemium이 실제로 유료 전환에 도움이 많이 됐는지 궁금함
결국 사용자가 실제로 써봐야 무엇이 좋은지 알 수 있음
내 경우, 실제 수요와 문제를 느꼈고, 나와 비슷한 15명과 MVP로 검증함
하지만 그 다음, 어떻게 확장할지가 고민임
좋은 인상을 주는 제품을 만들어두면 이후는 자연스럽게 흘러간다는 경험임
첫 SaaS의 트래픽도 Digital Ocean 블로그에 올린 한 줄 댓글로 시작됨
freemium 모델도 아니었음
처음 보는 입장에선 이런 부분이 피하게 할 수 있음
타겟 소셜 미디어에서 적합한 서브레딧이나 유튜브 댓글로 접근해 대화에 참여하면서 두차례 성공한 경험이 있음
처음부터 노골적으로 서비스 홍보하지 않아야 효과가 있고, 자연스럽게 적절한 순간에 제안하면 가장 효과적임
이 과정을 자체적으로 제품화해서 sparkflow.ai로 확장했음
내 뉴스레터(clientserver.dev)는 5개월 만에 구독자 231명을 확보함
그 과정에서 각종 채널에 피로감을 주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홍보에 힘썼음
→ 첫 40명은 친구와 LinkedIn 네트워크에서 시작
→ Hacker News에 올린 한 인기 포스트(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3461618)로 약 150명 유입
→ 나머지는 BlueSky, Mastodon, LinkedIn, Substack notes, 그리고 이제 서서히 구글 검색트래픽에서 들어옴
→ Reddit에서는 전혀 반응 없었고(프로그래밍 서브레딧 분위기가 다른 곳보다 훨씬 거칠다고 느낌), Twitter는 돈 써야만 노출되는 시스템 같아 선택하지 않았음
→ IndieHackers에도 이정표 공유는 했으나 효과는 미미
→ 주 2회 포스트를 해야 성장 유지됨. 병이 나거나 바쁜 시기에는 글 질이 떨어지거나 주 1회로 줄었고, 그 시기 구독자 정체 현상 경험
→ 방문자들도 중간 노력과 형식적 노력을 명확히 구분함
Reddit 커뮤니티(r/digitalminimalism, r/dumbphones 등)에 비스팸성 진솔한 글을 올려 앱(atten.app)을 2만 건 이상 다운로드 경험 있음
→ 앱/웹사이트 차단 앱으로 커뮤니티 타겟팅, 비스팸적 접근
→ "앱이 무료로 풀리는 캠페인"도 Reddit과 AppRaven 같은 외부 사이트 통해 홍보, 가시성 확대에 상당히 효과적임
→ macapps 서브에선 역대 5위까지 기록
→ 캠페인 덕분에 다운로드 폭증했지만, 장기적으로 남는 유저는 적어서 지속적 유저 확보에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음
내 분야(사이버보안)에선 오픈소스 전략으로 접근했음
→ SaaS를 상업용 확장, 운영 관리 쪽으로 두고, 핵심 기술은 오픈소스로 공개
→ 잠재고객이 오픈소스에서 가치를 체험한 뒤 확장이 필요할 때 상업 서비스 도입하는 구조
→ 전체 퍼널이 오픈소스에 기반
→ 현 단계에서는 엔지니어가 주도하는 팀에 잘 맞는 모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