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에게 과실여부를 따지며 "네가 코딩 잘못했네" 가 쌓이면
개발자는 책임감에 눌려서 새로운 시도를 기피하게 되고
결국은 발전없는 안전한 코드만 작성하게 되죠.
QA가 Assure 해야한다는게 그 뜻입니다.
발전적인 코딩을 하려면 어느정도 리스크는 지게 마련이고
그걸 검증하고 책임져주는게 QA가 되야하는거죠.
개발자에게 과실여부를 따지며 "네가 코딩 잘못했네" 가 쌓이면
개발자는 책임감에 눌려서 새로운 시도를 기피하게 되고
결국은 발전없는 안전한 코드만 작성하게 되죠.
QA가 Assure 해야한다는게 그 뜻입니다.
발전적인 코딩을 하려면 어느정도 리스크는 지게 마련이고
그걸 검증하고 책임져주는게 QA가 되야하는거죠.
QA 가 개발자의 과도한 책임감을 억제해 줄 수 있는건가요? 잘 이해가 안되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