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와의 관계를 어떻게 정의하고, 이를 발전시켜 나갈지는 개인과 회사의 몫입니다. 맹목적인 충성도, 거래관계일 뿐이라는 냉소도 부작용이 있습니다. 이 또한 자신만의 인생 설계에 따른 밸런스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인생이라는 바구니에 회사를 얼마만큼의 크기로 담으면 좋을지 다들 스스로의 답을 찾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