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바이브 코딩은 허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정도로 전문성 있게 쓴 글은 오랜만에 보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가능성을 크게 보고 있습니다 ㅎㅎ

아;; 이제 보니 제 덧글이 좀 그렇네요.
허상이라는 표현보다는 아직은 멀었다? 같은 느낌이긴 합니다.
결국 바이브 코딩은 한계가 있고, 개발적인 지식이 없이는 힘들다 라고 느끼고 있거든요.
물론 AI가 발달하면서 나중에는 훨씬 좋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댓글이 바이브 코딩이 의미 없다 하는 것처럼 느껴질 것 같아서 주절주절 다시 답글 답니다
저도 바이브 코딩 많이 애용합니다 ㅎㅎ

아 아닙니다.ㅎㅎ 저도 말씀하신 뉘앙스 파악했습니다.

그래서 본문에도 썼듯 제가 말하는 바이브 코딩은 '딸깍'과는 거리가 멀고, 수준을 높이려면 엔지니어가 많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