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2025-04-25 | parent | ★ favorite | on: 고용주에 대한 충성심(medium.com)Hacker News 의견 회사에 대한 충성심은 보상 없이 더 열심히 일하게 만드는 개념임. 회사가 방향을 바꾸면 충성심은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게 됨. 고용주와 직원 간의 관계에서 충성심은 필요 없음 고용주에 대한 충성심에 대한 태도가 극명하게 나뉨. 회사에 대한 맹목적인 충성심과 최소한의 업무만 수행하는 태도 사이에 중간 지점이 있음 회사에 대한 충성심 없이도 성실하게 일하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음.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떠날 수 있음 고용은 본질적으로 거래적임. 특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머신러닝 엔지니어링 같은 고학력 직업에서는 거래의 총합이 하루나 시간 단위가 아닌 연 단위에 가까움 거래 조건은 성과에 따라 보너스를 포함할 수 있음. 충성심에 대한 보상으로 더 많은 보상을 제공하는 것이 합리적임 회사에 대한 충성심이 아닌 동료나 상사에 대한 충성심은 가능함. 가족과의 조화가 맞지 않으면 떠날 수 있음 죽음의 순간에 더 열심히 일했어야 했다고 후회하지 않을 것임. 사랑하는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냈어야 했다고 생각할 것임 Reddit에서 죽을 때까지 일하겠다는 사람의 글을 봄. 이 사람이 가족이나 친구가 있는지 궁금했음 세상의 여러 경이로움을 경험했는지, 고래와 함께 수영하거나 아마존 정글을 탐험했는지 궁금했음 창조에 대한 열망은 이해하지만, 평생 일하고 싶지는 않음. 인생은 짧고 세상은 큼 고용에 대해 "충성심"이라는 단어를 싫어함. 충성심은 배우자, 친구, 가족을 위한 것임. 고용주는 계약 관계임 최선을 다하고, 전문적으로 행동하며, 공정한 대우를 기대함. 상호 이익이 되면 관계는 지속될 수 있음 이익이 없어지면 관계는 일방적으로 종료됨 일본처럼 회사가 직원들을 죽을 때까지 돌보는 문화가 있는 사회에서만 강한 충성심이 작용할 수 있음 Reed Hoffman의 회사-직원 관계 개념인 동맹을 선호함. 회사와 직원이 공통 목표를 위해 협력하는 관계임 동맹이 존재하지 않으면 서로 갈라섬. 권력 역학과는 별개임 게임 산업에서는 특정 임원을 따르는 충성스러운 추종자들이 있음. 임원이 회사를 옮겨도 추종자들은 함께 이동함 임원은 항상 그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주고, 그들도 임원을 신뢰함 시스템적으로 과도하게 헌신하는 직원을 찾고 유지하려는 편향이 있음 고용주는 관계에 대한 헌신이 부족함. 기술 산업에서는 일 자체를 사랑하거나 산업의 매력에 끌려 착취당하기 쉬움 HR은 회사의 가치와 "우리는 가족"이라는 메시지로 사회 생활에 영향을 미침 고용주에게 충성심을 주지 말라는 기사는 대부분 유효함 11년 동안 고용주와 함께하며 많은 혜택을 받음. 법적으로 요구되지 않는 방식으로 돌봄을 받음 고용주가 잘 대해주면 약간의 충성심을 보상해도 괜찮음 IBM 브라질에서 일했던 아버지의 조언: "회사는 감정이 없으니 감정을 품지 말라" 여러 회사와 산업을 경험하며 후회 없음 죽음의 순간에 더 열심히 일했어야 했다고 후회하지 않을 것임 모든 사람이 의미 있는 경력을 찾을 수 있는 것은 아님. 기술 산업은 창의적이고 잘 보상받는 분야임 많은 사람들이 기술 산업에서 불행함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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