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EU와 회원국들이 미국 기술 기업에 대한 의존을 줄이기 위해 많은 자금을 투자하고 있음

    •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그 범위와 의도가 다양함
    •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유일한 통합 시스템 제공업체라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음
    • 자금이 많은 작은 프로젝트에 분산되어 있어, 오픈 소스 시스템을 조직 전체에 배포하는 문제는 해결되지 않음
  • 수십 년 동안 유지되고 사용된 핵심 프로젝트에 대한 언급이 없음

    • xz, libexpat, openzfs, NetworkManager 등 리눅스 시스템을 연결하는 작은 프로젝트들이 있음
    • 웹을 간소화하려는 pihole과 가장 널리 사용되는 DNS 서버인 dnsmasq는 어디에 있는지 궁금함
  • 몇 가지 훌륭한 이니셔티브가 자금을 지원받고 있음

    • PeerTube for Institutions: 대규모로 관리 및 조정하기 쉽게 만드는 프로젝트
    • 더 많은 기관과 NGO가 PeerTube로 이동하길 바람
    • Wiktionary에 대한 자금 지원은 Wikimedia의 일부로, 예산의 4분의 1 이상을 분석 및 ML 서비스 구축에 사용함
  • Motis (교통 계산기), Clearance (OSM 기여 분석), StreetComplete (OSM 기여 게임화)는 자유 지도 커뮤니티에 중요한 자산임

  • 정부의 구매 습관을 통한 간접적인 자금 지원도 많음

    • 독일 주정부가 30,000대의 PC를 LibreOffice로 전환하는 사례
    • EU에서 정부의 크기는 종종 GDP의 50% 이상을 차지함
    • 정부의 구매는 프로젝트, 컨설턴트 및 오픈 소스 생태계에 많은 자금을 의미함
  • 많은 댓글이 미국 중심적임

    • Canonical과 Suse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며, 유럽 기반/집중적이지 않음
    • MS가 대체 불가능한 전체 패키지를 제공한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님
    • 대부분의 비즈니스는 Dell, HP, Lenovo에서 전면 및 후면을 임대함
  • 이전에 nlnet에서 자금을 받았으며, 그들과의 협업이 훌륭했음

    • nlnet은 훌륭한 이니셔티브이며, Marginalia 검색 엔진을 지원함
  • SSH Stamp는 흥미로워 보이지만, 프로젝트 페이지나 개발자에 대한 정보가 없음

    • DuckDuckGo로 검색해도 해당 페이지 외에는 정보가 없음
    • 오픈 소스 프로젝트인지 의문임
  • 어제 발견한 OpenCloud

    • 작은 프로젝트들이 자금을 받는 상황에서 인터넷을 되찾기 위한 일관된 비전이 명확하지 않음
    • 브라우저 자체가 대형 기술 기업에 의해 소유됨
    • 클라우드를 위한 운영 체제가 필요함
    • 누구나 실행하고 적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함
    • 서비스 간 명확한 프로토콜과 유용한 기본 서비스 세트가 필요함
    • Proton과 같은 것들은 좋지만, 스스로 실행할 수 없음
    • 완전히 오픈 소스가 아니며, 그들의 목표도 아님
    • 대형 기술 기업과 클라우드 제공업체에 대한 진정한 대안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