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조직에서 스플렁크의 대체제를 찾거나 만들고자 하지만 ( 물론 저도 시도했었.. )
끝내는 ELK로 만족하거나 다시 스플렁크로 가는게 현실이죠.

제대로 써본적은 없지만 스플렁크가 대단하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