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을 이렇게 무시하고 까내리는거보니 앞으로 한국은 제조업, 반도체도 크게 힘을 발휘하지 못하겠군요. 자만하고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건 물론 안되지만 실제 가치를 깍아내리는것도 좋은게 아닙니다.

한국은 왜 비메모리, 즉 시스템 반도체에 경쟁력이 없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바로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미국보다 열세에 있기 때문이다. 반도체와 ’소프트웨어‘가 무슨 상관이냐 반문할 수도 있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배경부터 차근히 설명해 보도록 하겠다.

상술했듯 시스템 반도체의 경쟁력은 반도체 회로 설계 능력에서 나오지 않는다. 궁극적으로 하드웨어라는 형태로 실현되지만 그 근간은 해당 응용 분야의 소프트웨어 창의성에 있다.

https://brunch.co.kr/@airtight/215/…

다른 분 말씀처럼 SW도 영역이 넓습니다. 빨리 배워서 적용시킬수 있는 영역들이 있고 전문성을 기반으로 오랜 공부와 경험이 쌓여야 할수있는 영역들이 있는 것이죠. 본인들의 경험이 전부라 생각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