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동문서답 같은데. 갑자기 석박사 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살아남는 단어의 모호함을 지적하는걸 풀어서 썼습니다. 혼잣말 문법이면 대답이 필요없는지?

그닥 와닿지는 않네요. 네 대답 안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