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좋은 말이 있어서 여기도 남기겠습니다.

제조업과 직접 비교가 유의미할까요? 산업의 고도화가 충분히 되지 않았다는 관점에서 그 비교 대상은 제조업으로 보이는데요. 제조업의 패러다임으로 소프트웨어 업을 이해하려고 하면 수공업이나 취미 개발로 보일 수 있지만 반대로 이런 부분이 소프트웨어 개발만의 유연하고 창의적인 문화를 만들고 이를 발판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