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에 나오듯이 이미 '게임'의 형태로 즐기던 것인 만큼 이전에도 일반인이 접근하기 힘든 수준은 아니었죠.
위협은 위치를 특정당하면 안 되는 상황에 쉽게 위치를 특정할 수 있는 사진을 올릴 때 생기는 것입니다.
그 이전에 Hacker News 댓글에도 있듯이 공개된 인터넷에 무언가를 올린다는 것이 이미 정보의 노출을 상정해야 하는 일이고요.
본문에 나오듯이 이미 '게임'의 형태로 즐기던 것인 만큼 이전에도 일반인이 접근하기 힘든 수준은 아니었죠.
위협은 위치를 특정당하면 안 되는 상황에 쉽게 위치를 특정할 수 있는 사진을 올릴 때 생기는 것입니다.
그 이전에 Hacker News 댓글에도 있듯이 공개된 인터넷에 무언가를 올린다는 것이 이미 정보의 노출을 상정해야 하는 일이고요.
사실 귀찮은 부분을 컴퓨터가 대신 해주는 것이지 방법 자체는 본래 존재했던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