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에 가서봐도 세션에 대한 설명이나 참가 방식에 대한 소개가 없군요.
각 세션 소개가 조금만이라도 나와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ㅎ

같이 올려주신 쿠팡 개발자 컨퍼런스엔 세션 내용이 있어서 둘간에 나름 비교가 되네요 ^^;
정보 고맙습니다!

쿠팡콘에 비해 우아콘은 티저 페이지 느낌이 강하내요.
아마도 행사 전후로 상세 내용 등이 업데이트 될 것 같아요.

네 조금 아쉬운게 티저페이지라면 이거를 본 사용자들이 다시 돌아올수 있도록 하는 장치(이메일 등록등)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 페이지를 여기 긱뉴스 통해서라도 한번 본 사용자들은 아마도 다시 안들어가 볼 확률이 클거라...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행사소식을 전달해드리며, 경품추첨에도 참가됩니다."

라는 폼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