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기술들이 풀려고 하는 문제와, 그 기술이 나오게 된 맥락을 이해해야 합니다. 글에 나온 예시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죠.

  • Cassandra -> Facebook 서비스의 Database scale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
  • Kafka -> Linkedin에서 데이터 처리의 scale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

그것들이 풀려는 문제와 내가 풀려고 하는 문제가 align되냐? 를 잘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 공감합니다. 대학생/주니어 분들 멘토링할 때 기술의 역사를 이해해보라는 조언을 드리곤 했던 게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