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신규채용이 중단된 상태에서 AI로 생산성 올리려는 시도를 병행하게 되면 현상에서는 차이가 없습니다. 결국 의도성 증명의 문제일텐데 어느 한 쪽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부 지침이 존재한다고 가정했을때 비중요 업무 AI대체는 고용안정과 연관성이 있고 따라서 노조측에서도 입장을 낼 법한데 노조 입장문이 아직 없는게 이상합니다 전 아직까지는 어느쪽이 사실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1년 넘게 신규채용이 중단된 상태에서 AI로 생산성 올리려는 시도를 병행하게 되면 현상에서는 차이가 없습니다. 결국 의도성 증명의 문제일텐데 어느 한 쪽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부 지침이 존재한다고 가정했을때 비중요 업무 AI대체는 고용안정과 연관성이 있고 따라서 노조측에서도 입장을 낼 법한데 노조 입장문이 아직 없는게 이상합니다 전 아직까지는 어느쪽이 사실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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