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엔 논점은커녕 이미 결론이 정해진 토론이 아주 많죠.

토론과 반박을 자신에 대한 공격으로 생각하고 공격적으로 대응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올바른 논쟁과 토론 문화가 정착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