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NTP 사용안할까 싶었는데 방송에서는 마이크로초 수준의 동기화가 필요하다네요.

ATSC 3.0 BPS vs. NTP 비교
기술 기반
• BPS: 방송 전파 기반 (ATSC 3.0 물리 계층 사용)
• NTP: 인터넷 기반 TCP/UDP 패킷
시간 정확도
• BPS: 수 마이크로초 (μs) 수준
• NTP: 수 밀리초 (ms) ~ 수십 밀리초
전달 경로
• BPS: 방송 송출 전파 (지상파 채널)
• NTP: 인터넷 (WAN/LAN)
지연/지터
• BPS: 거의 없음 (방송 동기된 전파)
• NTP: 변동 가능 (네트워크 품질 영향)
타이밍 소스
• BPS: GPS 등 고정밀 기준에서 방송국이 생성
• NTP: 서버마다 다름 (정확도 불균일)
동기화 대상
• BPS: 방송 수신기 (TV, 셋톱박스, 차량 등)
• NTP: 서버, 클라이언트, 일반 IT 장비
자체 위치 추정 기능
• BPS: 있음 (위치 + 시간 동기 가능, GNSS 대체 가능)
• NTP: 없음 (시간 동기만 가능)
오프라인 사용
• BPS: 가능 (방송 수신만 되면 작동)
• NTP: 불가능 (인터넷 연결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