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종류의 피드백은 성격에 따라서 문화권에 따라서 개인차에 따라서, 들었을 때 기분이 나쁠 수도 있고 화가 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저 자가 나를 일부러 괴롭히는 것이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접근하는 쪽이 멘탈 차원에서도, 성장 관점에서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 상황이 주어졌을 때 이 글을 떠올리면서 "어쩌면 이 매니저도?"라고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