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입을 바라볼 때 개발 속도 측면이 아니라 사고의 확장 측면에서 봐야하는데, 여전히 속도 타령하는 관리자가 있나보네요. AI를 주장하는 프로덕트를 보면 크게 특별하지 않는 제품들이고 간간히 시장검증 하는 수준인데 본인 만드는 프로덕트 수준을 거기에 맞추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