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통신시절 이야기방을 만들어 하던 TRPG가 이런식으로 구현되는 군요.

과연 (한국에서는)얼마나 대중화될런지 모르겠으나.. 서양쪽은 워낙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으나 유망해 보입니다.

과연 혈맹에 버닝하는 한국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