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시니어를 넘어서 스태프 엔지니어 쯤 가면, 점점 필드에 배포 되는 코드와는 점점 멀어지고.... 대신 시니어/주니어 대상으로 코칭을 더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매니저들 하소연도 들어줘야 되고.... 문제 터지면 여기저기 불려가서 솔루션 제시해야 하고....

하는 일이 이런 식인데 지라 티겟과 점수도 정량화하는게 불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