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코드리뷰와 같은 개념으로 쓸때가 많은거같네요. 코드를 제안받고 코드 방향성을 얘기하고 좀 더 나은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고 제안하고 내가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오면 인용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