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회사에서 팀즈를 쓰는데요(팀즈 긱뉴스 봇 기다립니다 흐흐)

팀즈가 어떻게 이렇게 많은 기능을 짧은 시간에 제공했나 놀라웠는데, 사용해보니 뒷단은 SharePoint 가 제공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뭔가 기능 사용하다가 항목의 링크 복사하기를 눌러보면 SharePoint 사이트가 주소가 나오고 그 링크로 웹브라우저에서 접근하면 진짜 쉐어포인트 사이트가 나오는 기능들이 좀 있거든요.

사실 이전에는 SharePoint 를 협업용으로 사내에서 몇년간 사용한 적도 있어서 반갑기도 하면서, 팀즈가 아직은 약간 얼기설기 부족한 부분을 노출하는 것들도 있어서 아쉽기도 하고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