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cursor와 anthropic의 열렬한 신봉자이긴 합니다만, 어느순간 열광하던 agent 모드를 점차 사용하지 않고 ask 모드로 아키텍처와 구현방법을 먼저 물어본 뒤에 충분히 납득했을때만 한땀한땀 AI의 변경제안을 받아들이도록 스스로 바꾸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크지도 않은 (하지만 저희 업무 프로젝트에서 꽤 중요한) 모듈을 2명의 엔지니어가 각자가 agent 모드를 이용해 리팩토링 하고 구성을 추가하면서, 어느순간 아키텍처를 정리하겠다던 의도의 코드가 실제로는 가독성도 구조도 더 엉망으로 만들어버리는 상황을 직접 마주하고 나니 이렇게 바뀌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cursor와 anthropic의 열렬한 신봉자이긴 합니다만, 어느순간 열광하던 agent 모드를 점차 사용하지 않고 ask 모드로 아키텍처와 구현방법을 먼저 물어본 뒤에 충분히 납득했을때만 한땀한땀 AI의 변경제안을 받아들이도록 스스로 바꾸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크지도 않은 (하지만 저희 업무 프로젝트에서 꽤 중요한) 모듈을 2명의 엔지니어가 각자가 agent 모드를 이용해 리팩토링 하고 구성을 추가하면서, 어느순간 아키텍처를 정리하겠다던 의도의 코드가 실제로는 가독성도 구조도 더 엉망으로 만들어버리는 상황을 직접 마주하고 나니 이렇게 바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