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체험과 비슷한 느낌이네요.

  • 간단하지만 외우기는 힘든 코드들(파일 입출력 처리, 컨테이너 다루기 등)을 작성할 때
  • 컴파일, 런타임 오류가 생겼을 때 이게 어떤 에러고 어느 코드가 원인인지
  • 이미 작성해둔 함수와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기능을 넣은 함수를 재작성 하고 싶을 때
  • 어떤 라이브러리에 의존하고 있는 코드를 다른 라이브러리로 교체하거나 자체 함수로 대체하고 싶을때
  • 특정 기능을 구현하거나, 특정 환경에서 작업해야 할때 어떤 식으로 개발하면 될 지 가이드가 필요할 때

위와 같은 케이스에선 꽤 많은 시간이 단축되었습니다. 구글+스택오버플로우 조합으로는 잘 안 찾아지는 경우도 많고, 특히 스택오버플로우에선 어떤 답변이 있으면 댓글로 이의도 항상 많이 제기되고 옛날 버전의 구현방식이라 쓰면 안된다던지 그런 문제들이 있어서 짜증나는 경우가 참 많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