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이런 인식이 금수저 흙수저 란 단어가 유행하는 것으로 표현된듯 싶네요. 그것도 꽤 옛날이네요...

위 글의 대표 이미지가 아기용 공갈젖꼭지인데 그걸 금으로 표현했더군요. (Golden Pacifier)
금수저보다도 더 빨리, 젖먹이때부터 상속받는 걸 표현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