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의견처럼 vb exe는 코드를 작성한 그대로 확인가능하지만, c++ exe여서 어셈블리였으면 아직 불가능했을겁니다.
ai 강점중 명령어을 이해하고 응용이 가능해서 다른 언어로 마이그레이션 작업을 은근히 잘 하더라고요

Claude가 학습한 데이터중에 vb 4.0의 p-code 관련 문서가 있었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게 아니라면(사전학습된 무언가가 없었다면), AI입장에서 vb 4.0의 p-code와 x86(or arm or…) 기계어 코드가 다를게 있을까요? 둘다 어떤 규칙이 있는 숫자의 나열일 뿐이죠. 짧은 샘플에서 패턴을 읽어낸거라면 그건 그거대로 무섭네요.

vb나 python같은 언어에서 exe를 만들면 기계어로 컴파일이 아니라서 exe만 있으면 함수명, 변수명 그대로 소스코드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이런 규칙을 학습해서 응용한다는건.. 웬만해서 미래엔 개발자로 살아남기 어렵겠어요.

근데 어짜피 어셈블리도 스펙이 있어서 스펙이랑 같이 주면 금방 번역할것같네요.

어셈블리에서 읽을만한 자연어 코드로 나오는건 불필요한게 지워진후 다시 창조(변수명, 함수명 등)의 영역이라서 괜찮게 나오려면 시간이 좀 걸리지 않을까 싶어요

쉬울수도 있어요 ㅋㅋ
제가 10여년전에 비슷한걸로 논문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