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2025-02-28 | parent | ★ favorite | on: Ladybird - 진정한 독립형 웹 브라우저(github.com/LadybirdBrowser)
Hacker News 의견
  • 이 프로젝트는 Firefox가 본질을 잃은 지금 더 중요해졌음

    • Thunderbird도 같은 길을 갈 수 있음
    • Andreas를 응원함
  • Ladybird는 Andreas Kling의 BSD-2 프로젝트로, SerenityOS를 만든 사람임

    • Ladybird는 Safari 바로 뒤에 있는 네 번째로 표준을 잘 준수하는 브라우저임
    • GMail, Google Calendar, Figma가 완전히 로드되지만, 사용성은 아직 100%가 아님
    • 업데이트는 비디오 버전도 있으며, Ladybird의 렌더링 데모를 포함함
    • 작년에 Ladybird는 공식 비영리 단체가 되었고, Github 창립자인 Chris Wanstrath로부터 100만 달러의 기부를 받았음
  • Ladybird는 마케팅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이 있어 운이 좋음

    • 다른 오픈소스 브라우저 엔진 프로젝트는 PR, 후원, 자원봉사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NetSurf는 자원봉사자 부족으로 웹사이트가 오래되었지만, 프로젝트는 활발히 개발 중임
    • Servo는 Rust 코드베이스 덕분에 괜찮은 PR을 가지고 있음
    • Goanna 브라우저 엔진도 있지만, Mozilla Gecko처럼 독립적인 브라우저 엔진을 제공하지 않음
  • 웹 인터페이스의 복잡성이 증가했음

    • 초기 웹은 이미지와 폼 컨트롤 지원 등으로 이미 복잡했음
    • 현대 웹 브라우저는 두 개의 가상 OS 환경이 필요할 정도로 복잡해졌음
    • 크롬 프로젝트는 10년 이상 개발되었고, 수천 명의 개발자가 참여했음
    • 현대 웹이 너무 복잡해서 이 정도의 복잡성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Chromium이 과도하게 설계되었다는 의견이 있음
    • Ladybird는 적절한 기능 집합을 목표로 한다는 의견도 있음
  • Waterfox를 설치하고 Mozilla에 실망했음

    • Ladybird는 기술적으로 인상적이며, 일상적으로 사용하기에 좋음
    • Ladybird 엔진을 Electron 대안으로 사용하고 싶음
  • 현대 브라우저의 보안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어려움

    • 주요 벤더들은 보안 엔지니어 팀을 고용하지만 여전히 취약한 코드를 배포함
    • Ladybird는 매우 틈새 시장이므로 특정한 적이 없다면 공격 대상이 될 가능성이 낮음
  • Ladybird가 '롱테일' 기능을 얼마나 잘 지원하는지 궁금함

    • WebCodecs, WebRTC, WebUSB 같은 기능을 지원하는지 궁금함
  • Ladybird가 수익화 없이 어떻게 생존할지 궁금함

    • 비영리 단체로 100만 달러의 초기 자금을 받았지만, 그 이후가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