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이런 고민들을 하다보면 내가 뭘 원하고, 내가 하고 싶은거, 내가 바라는 방향, 목표 등에 대해서 더 깊이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럴 수록 '나는 누구인지',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같은 더 포괄적이고, 자아성찰 같은 질문까지 이어지는 것 같아요(모든 고민에 해당하는 건 아님)

주변 지인들이나 동료들에게도 비슷한 고민을 들어보면, 결국은 본인이 생각해서 행동하거나 선택해야 하는 것들이라 이런 과정들이라 보통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하거나 저의 경우를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같이 이야기 할 수 있는 동료들이 있다면 그 자체로도 좋은 것 같습니다 ㅋㅋ